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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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가 주인공!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스포일러 있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19번째 작품이자 어벤저스 시리즈 3번째 작품. 그리고 최초의 영화인 '아이언맨'으로부터 벌써 10년을 맞이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의 개봉은 매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기도 하지만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느끼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번 영화는 너무 많은 슈퍼히어로가 나오고, 각자의 입장이 다르다보니 대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풀어갈 지 궁금했다. 어떤 특정 히어로에게 편중하지 않고 골고루 각자의 사정과 액션을 보여줘야 할텐데 대체 어떻게? 정답은 '타노스가 주인공'이었던 것 같다. 이번 영화는 타노스라는 한 외계인이 막강한 힘을 지닌

"샤잠"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죠. 마크 스트롱은 또 DC 영화에 나와서 고생중이네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2018)
2018년에 루소 형제(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이 만든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인피니티 건틀렛을 소유한 타노스가 여섯 개의 젬을 모아서 전 우주 인구의 절반을 사멸시키려고 하는 와중에 어벤져스 멤버들이 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사실 줄거리를 쓰자면 더 쓸 게 많지만 그걸 쓰는 것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충격적인 전개가 이어진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중에 가장 어둡다는 것으로 사상자가 다수 발생하고, 지구를 넘어서 전 우주가 종말급 위기에 처해서 그렇다. 이게 완전 줄초상 분위기인데 그렇다고 시종일관 곡소리가 울리는 건 아니고. 그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도 개그할 거 다

건담 빌드 다이버즈 4화
그러니까... 맨몸으로 데스아미를 씹어잡수시고 무지막지하게 센 인간을 초월한 정신병자 5인조들이 타고 날아온 건담(그중에는 사기인 제로 시스템 탑재기까지...)들 상대로 밀리지 않고 싸 우는 이런 분 같은 플레이도 가능하다 이겁니까? 그런데 이상한 게 마스터 아시아가 데스아미 때려잡는 건 멍 하니 보면서도 당연하다 싶 었는데 왜 이번 건빌다 주인공들이 모빌돌(?) 맨몸으로 격파하는 건 너무 어설퍼 보였을까요? 역시 단검 칼질 한방으로 잡아서 그런가? 왠지 건빌파에서 G 분위기 내려 들면 평가가 안좋더라... 난 이번 에피소드 좋았는데... 앞으로 건담쪽은 이쪽 중심으로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