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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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단상
케이블 이새끼야! 네가 제일 나쁜 새끼야! : 데드풀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빈자리가 너무 컸음 (설마 이번 영화는 이걸 목적으로?)
GGO 1,2화 보니까...
자위대들은 뭔가 철저한 듯 하면서 어설픈 데가 있는데... .빌딩숲에서는 철저히 위장하고 숨어 있다가 적당히 시끄러운 상대를 저격과 암습으로 격멸하는 노련함을 보여줬으면서 주인공 잡으러 갈 때는 개활지에서 엄폐물 없이 돌아다니 는 병크를 보여줌. .수상하면 탄창을 비운다는 원칙을 무시함. 덩치가 작은 사람이 숨을 만한 여행가방 같은 물 건부터 갈기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긴 그러면 다른 팀에 노출된다는 문제는 있지만 이미 개활지에서 몸을 드러내며 이동하 는 것 자체가 다른 팀에게 노출될 행위 아닌가?) .너무 빠른 상대와 싸워봤자 배울 게 없다며 그냥 게임 포기하는데 비매너일 뿐더러 만약 의 상황을 연구한다는 의의와도 안 맞는다. 실제 그렇게 민첩하게 움직이는 존재와 싸울 수 도 있지 않은가?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08년 작 ‘아이언맨’ 이래 지난 2월 개봉된 ‘블랙 팬서’까지 지난 10년 간 18편의 영화로 쌓아올린 마블 씨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 MCU)를 총결산합니다. 우주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손에 넣으려는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와 그를 저지하려는 어벤져스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은 어벤져스 슈퍼 히어로가 아닌 타노스입니다. 우주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대학살로 해결하던 타노스는 인피티니 스톤을 건틀릿에 모두 모아 그 힘으로 우주의 절반을 절멸시키려 합니다. 선과 악이 대립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낯선 히어로 후보생에게서...
레스토랑 트러블 메이커의 냄새가 난다. 어쩐지 사고 잘치더라... 여탕 훔쳐보려 할 때 완전 야마다 보이스... 일해라 미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