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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렌 아데의 신작, "토니 에드만"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마렌 아데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이런 저런 내역이 많은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일일이 확인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제 주변에 영화를 정말 잘 아시는 분들은 이 영화에 관해서 날므대로 기대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계시기는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포스터는 정말 기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먼이 맡은 역할을 재클린 케네디 입니다. 아무래도 케네디에 관해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긴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니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연기 외에 과연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기는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네요.

로버트 저메키스의 신작, "Allied" 예고편입니다.
처음 이 영화의 정보를 발견 했을 때는 이 영화의 배우들에 관해서만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감독이 로버트 저메키스라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를 잘 만들어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간간히 미묘한 영화가 나오는 감독이기도 하다 보니 그 문제에 관해서는 좀 봐야 하겠지만 말이죠. 그러고 보니 어딘가에서 오보로 서로 불륜 관계라고 한 그 커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모아나" 예고편입니다.
보통 이런 포스팅의 경우에는 일종의 땜빵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보고 있으면 즐거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디즈니이니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런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매우 새로운 느낌이 들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유일한 문제는, 개봉일이 언제냐 라는 점이죠. 아무래도 제가 상황이 좀 미묘하기 때문에 특정 기간에는 볼 수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나 유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