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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도굴"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궁금하기 짝이 없는 상황입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유물 관련해서 나오는 영화들의 경우, 특히나 한국에서 나오는 경우에는 이상하게 영화가 별로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는 상당히 궁금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할 수 밖에요. 다만 영화 스타일상.....좀 미묘할 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뻔해 보이긴 합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긴 합니다. 8년차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고졸인 면으로 인해서 여전히 말단 직원으로 근무중인 여직원들이 회사의 비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야기도 그렇고, 고아성, 이솜, 박혜수가 나온다는 점 덕분에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아닌데, 하필 감독이 좀 애매합니다. 불행히도 감독의 전작중 하나가 그 유명한(?) 도리화가 더라구요. 일단 상황을 좀 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만......이런 영화는 감독을 많이 탄다는걸 생각 해보면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An American Pickle"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배우인 세스 로건이 여전히 별로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언느 롱샷 이라는 작품에서 나름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영 마음에 안 드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지금 원더우먼을 맡은 갤 가돗 역시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굳이 길게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솔직히 세계가 평화롭길 바라는 사람에게 이 사람이 하는 발언은 정말 이건 아니다 싶다는 느낌이 있어서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시실리 2km는 물음표로 남아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이후에 나온 차우는 묘하게 재미있게 다가왔었던 겁니다. 사실 영화가 가져가는 방향성에 관해서 당시에는 좀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에너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홍보가 잘 못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분위기의 영화가 너무 그리웠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해요. 정마 나온 예고편이 다 그렇던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