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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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LX 2048"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그냥 적당히 뒤지다 나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제가 포스팅을 한 번에 몰아서 하는 일이 많은데, 그 때 없으면 적당히 괜찮은 영화를 찾는 식으로 가는 겁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작품에 관해서 그다지 찾을 맘이 별로 없는 것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이디어가 좋아보이긴 해서 포스팅 하려구요. 사실 배우도 잘 모르는 경우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문에 찾은 작품이긴 합니다.
"Possessor" 예고편 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아들이 영화를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에 관해서는 후기작을 더 좋아하는 상황일 정도로 인체 변형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불행히도 아들인 브랜든 크로넨버그 마저도 일단 시작은 인체 변형물인 듯 합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미묘한 면이 생겨버린 것이죠. 너무 독특할 것 같긴 한데......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너무 독특하긴 합니다;;;
"이웃사촌"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 기대가 되지 않긴 합니다. 감독이 7번방의 선물 했던 사람인데, 저는 7번방의 선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 보다 더 묘한 지점이 하나 있기도 합니다. 정우는 그렇다 치는데, 이 영화가 오달수 복귀작이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콜"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봤는데, 의외로 리메이크 였습니다. 더 콜러 라는 영화가 베이스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해당 작품은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연쇄 살인마의 전화가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냥 걸려오는게 아니라, 과거와 연결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걱정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너무 많이 밀어붙이는 경향도 좀 있어서요. 개봉이 계속 밀리더니, 결국 넷플릭스로 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