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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형사록"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소개 하면서, 초반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성민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직까지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어느 정도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 한동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나빌레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데, 당시에 정말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었죠. 아무래도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확실히 감독 손을 타는게 좀 있긴 하더군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하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예고편에서 압도당하는 느낌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가 많은 편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의외로 감독 역할에 관해서 잘 해낸 이력이 있다 보니, 이번에도 잘 해낼 거라는 생각이 슬슬 드는 겁니다. 물론 일부 배우들은 의욕만 앞서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보니, 영화가 나오는걸 정말 계속 걱정 해야 한느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그래도 좀 기대를 할만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래저래 좋은 배우도 붙었고 말입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망하게 내버려 둘 타입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강렬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
또 나옵니다. "貞子DX"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과거 링 시리즈가 가져갔던 아성을 너무 소모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이건 주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사다코는 정말 거의 다 빨려 나갈 대로 빨려 나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히 더 가져갈 수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냥 소비용 이상의 대우를 안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죠. 이쯤 되고 보니 나와도 볼 거라는 생각은 안 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하네요.
"X" 라는 영화의 프리퀄, "Pearl" 이라는 작품입니다.
아마 국내에서는 X 라는 작품을 보신 분들이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포르노를 주제로 한 공포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노골적인 장면들이 좀 있는 편이긴 하더군요. 다만, 그 장면들 너머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이게 왜 공포영화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장면들이 정말 많기도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공개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작품의 프리퀄이 벌써 나온다는건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아 고스가 이런걸 정말 잘 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