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名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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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아무것도 아니야(なんでもないや) Ver.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아무것도 아니야(なんでもないや) Ver.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히로인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 양이 영화 성공을 발판으로 삼아 메이저 데뷔를 위해 10월 05일날 발매한 미니앨범「Chou Chou (シュシュ)」입니다. 이 앨범의 이름은 초초(슈슈)는 프랑스어로 좋아해(お気に入り)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앨범 수록곡 중에 모네 양이 부른 너의 이름은 OST인「아무것도 아니야」입니다. 원본의 래드윔프스의 곡도 좋아하지만, 미츠하 본인이 부르고 있기에 굉장히 더 가슴에 가사가 와닿습니다...... 아....... 눈물난다.......... 모네짱 카와이!!!!!!!!!!!!!!!!!! 저 목소리에 듣고 반해 앨범 사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어서 구매하시길!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9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9

이 후일담 이야기들은 전부 정식이 아닌 허상이며 유저 분들의 2차 창작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화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어느정도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엔 도쿄로 올라와서 생활하는 미야미즈 두 자매의 이야기 입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진 언니의 모습을 걱정하는 동생 요츠하의 시선에서 보여지는 후일담 2차 창작 입니다. 출처 : 픽시브 카마유데 타코(釜茹たこ) 작가님 언니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요츠하 만화로군요. 가슴 따듯해 집니다 ㅠ 그나저나 픽시브에 있는 너의 이름은 후일담의 장편 연재 분은 거의 다 작업했네요. 또 이와 비슷한 요츠

내일 너의 이름은(君の名は)보러 부천 갑니다.

내일 너의 이름은(君の名は)보러 부천 갑니다.

후와....... 23일 부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상영하는 너의 이름은을 또 보러 갑니다. 이걸로 6회차 관람기네요. 그나저나..... 나도 어지간한듯... 부천까지 가는데만 차로 5시간 인데, 첫 관람도 아니고, 6번째 인데 또 보러가고 싶어 지는게 신기..... 지금껏 이렇게 빠진 애니는 없었던 듯. 뭐... 어차피 다음달이면 일본 넘어가니 쉬는 동안 해볼 수 있는거 다 해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 맘껏 할 수 있을때 맘껏 해야지요!!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8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8

이 후일담 이야기들은 전부 정식이 아닌 허상이며 유저 분들의 2차 창작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화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어느정도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제에 이은 텟시 x 사야칭 커플 스토리 입니다. 즐감하시길~ 이 스토리에선 들러리가 되어버린 미츠하 출처 : 픽시브 내사(乃沙) 작가님 이 이후의 스토리가 더 있지만... ㅅㅅ같은 18세 미만 관람불가의 장면이 있기 때문에 올리는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총정리 된 그림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오니, 이걸로 참아주세요 ^_^ 어린 시절부터 노후시기 까지... 크흑...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