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名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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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3](https://img.zoomtrend.com/2016/10/13/e0055678_57ff6083a714a.jpg)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3
이 후일담 이야기들은 전부 정식이 아닌 허상이며 유저 분들의 2차 창작 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화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어느정도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 픽시브 Chiharu 작가님 어디의 계단에서 두 사람의 눈물의 재회... 타키 군... // 미츠하...! 출처 : 픽시브 신(しん) 작가님 보고 싶었어... 출처 : 픽시브 란마(らんま) 작가님 다시 만남을 가지는 두 사람은 같이 출근도 합니다. 출처 : 픽시브 코츠부(こつぶ) 작가님 두 사람 사이에 키스 정도는 뭐~ 출처 : 픽시브 우에스기 에리키(上杉绘梨衣) 작가님 출처 : 픽시브 다우치(だ〜うち) 작가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2](https://img.zoomtrend.com/2016/10/11/e0055678_57fc9b3de50ad.jpg)
[네타주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02
전의 너의 이름은 후일담 반응이 좋아서 조금 더 길게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물론 이 후일담 이야기들은 전부 정식이 아닌 허상이며 유저 분들의 2차 창작 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화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어느정도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의 이름은의 후일담을 쭈욱 훑어본 결과, 각 엔딩이 조금씩 다른 형태를 띄는데, 첫번째,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둘이 만난 후, 각자의 이름을 알아내고 잊고 있었던 기억이 되돌아오는 패턴. 두번째, 이후 둘이 만남을 가지면서 서서히 기억이 돌아오는 패턴. 세번째, 기억을 되찾지 못하지만, 그 기시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패턴. 정도로 나

세시간 전에 왔는데도 벌써 북적;;
너의 이름은을 보려고 부산 국제 영회제는 첫 참가이긴 하지만, TV에서 보던 것 보다 열기가 어마어마 하네요 ㄷㄷ 사진은 좀 멀리서 찍었지만, 건물 근처로 가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리고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있을 너의 이름은 감독 및 배우들과의 만남시간을 위해 좀 원활하게 생각하고 세시간전에 왔는데 워미... 벌써 세줄이 차있음 ㄷㄷ 그래도 어찌어찌 앞쪽 자리를 확보! 그리고 너의 이름은 이전에 두개의 이벤트가 더 있어서 빠질 분들은 또 빠지면 더 앞에서 볼 수 있을지도 ㅎㅎ 그나저나 낮엔 덥다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ㄷㄷ 반팔이라 안그래도 그저께 퇴원했는데 또 입원하는거 아닐까 걱정... 아~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보고 오겠습니다!!
이번에 4회차 관람 입니다. 일본서 3번 + 부산 국제 영화제 1회차. 그리고 화요일날 또 보러감 ㅋㅋ 어찌어찌 화요일 예약함 ㅋㅋ 이번만은 승리자! 오늘 영화끝나고 GV와의 만남이 있지만, 그 전에 감독과의 자유 질의응답 이벤트가 있대서 좀 일찍가서 앞자리 좀 잡아보려 합니다. 거기서 사인 받았으면 좋겠다...!! 아마 그럴 희망은 희박하지만 혹시나 사인해준다면 샀었던 굿즈에다 받고싶어 일단 다 들고 가봅니다. 그리고 지금껏 봉인해 뒀던 너의 이름은 티셔츠 입고 갑니다!! 티셔츠에 적힌 문구인 아직 만나보지 못했던 너를 만나러가 장말 말 그대로의 의미.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신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