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포스트: 6148
Tags

Posts

6148 posts

안야 테일러 조이 + 레이프 파인즈, "The Menu"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5일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스릴러라는 점에더 더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묘하네요.

넷플릭스판 "유유백서"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5일

솔직히 저는 유유백서를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때 썩 좋다곳고 생각을 안 했던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캐릭터들이 대체 누군가 싶기도 합니다;;;

소지섭 + 김윤진, "자백"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외국 기반으로 해서 영화가 국내에서 나온 경우에 아주 나쁜 작품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원작인 인비저블 게스트가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이 잘 나갈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죠. 물론, 어느 정도 기대가 있었으니 코로나 시즌에 개봉을 전혀 안 하고 그대로 밀고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겠죠.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정도이긴 합니다. 티저이긴 하지만 말이죠.

"컴백홈"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31일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땜빵인 것이죠. 솔직히 좀 올드한 코미디가 될 거라는 걱정이 들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