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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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듄" 시리즈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듄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속편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평과 흥행 면에서 모두 좋았던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이런 저런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죠. 일단 이번에 이야기 하는 것은 프리퀄 시리즈인 "Dune : The Sisterhood"로, 원래는 드니 빌뇌브가 파일럿 연출을 하려고 했으나, 상황이 여의지않아 다른 감독이 하게 되었습니다. 총괄제작도 하는 사람으로 요한 렌크라고 하더군요. 일단 초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요한 렌크가 만든 작품이 바로 걸작 드라마인 체르노빌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Part One" 예고편 입니다.
슬슬 톰 크루즈판 이단 헌트의 여정이 마무리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도 나올만 한 것이, 존 보이트가 1편에 나왔던 때보다 지금 톰 크루즈가 나이가 더 많기 때문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문제 외에도 이제 이 스턴트 광인도 좀 쉬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겁니다. 물론 탑건 나오는 것을 봐선, 그리고 실제로 비행기를 몰았던 것을 생각 해보면 더 뭔가 보여주려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예고편에 정말 반가운 얼굴도 있고 하여 정말 더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편의 얼굴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긴 했거든요.
"더 넌" 속편 감독이 정해졌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만큼, 더 넌 이라는 영화에도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솔직히 전반부가 좀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진 에너지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진 불온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거기에 압도 되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세계관 확장에 관해서 다른 시도들이 뭔가 묘하게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마이클 차베즈 입니다. 사실 이미 제임스 완 사단에, 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3 감독이었기 때문에 이 유니버스에서 일을 꽤 많이 한 인물이긴 합니다.
"ONE PIECE FILM RED" 예고편 입니다.
이제 원피스나 드래곤볼이 제 블로그 포스팅을 올라오면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땜빵이라는 사실 말이죠. 솔직히 원피스는 무서워서 손 못 대겠습니다;;; 매력이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느 세월에 이걸 처음부터 다 보는가 하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말입니다. 드래곤볼과는 좀 다른 이유로 기피 대상이 된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무른간에,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걸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스팅 하면서도 솔직히 이게 뭘까 싶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나쁘지 않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