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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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해리 스타일스의 신작, "My Policeman"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해리 스타일스 라고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덩케르크밖에 없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터널스에도 나오긴 했지만, 아무래도 쿠키영상에만 잠깐 나왔으니 말이죠. 다만, 저는 꽤 오래 알던 인물이긴 합니다. 다만, 배우가 아니라 아이돌로 오래 알았던 것이죠. 원 디렉션을 까는 사람들이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스틴 비버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하는 그룹입니다. 음악은 그렇다 치더라도, 생각이 짧은 경우는 별로 못 봤거든요. 의외로 분류상 퀴어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퀴어가 어떻건간에, 영화 이미지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아마타 : 물의 길" 엠파이어지 커버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제는 좀 걱정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특히나 너무 오래 걸렸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잘 나온다면야 문제는 없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이 이미지가......케이트 윈슬렛 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뭘 보게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스피드 레이서"가 TV 시리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하 고고에 대한 추억이 그다지 없는 편이긴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제가 제대로 기억하는 것은 워쇼스키 자매가 만든 영화만 기억하게 되는 것이죠. 다만 영화 흥행이 정말 별로였긴 합니다. 그리고 결국 애플 TV에서 시리즈물로 밀고 가기로 했습니다. 제작자는 J.J. 에이브럼스가 붙었더군요. 각본가가 설국열차 드라마판 각본가더군요.
이드리스 엘바 신작, "Beast"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보가 꽤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어느 정도 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이드리스 엘바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꽤 괜찮게 나오는 면도 있긴 해서 말이죠. 물론 별로인 영화도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온전히 마음을 놓을 수 잇는 상황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잇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기대 하는 바가 뻔한 것들이 좀 있긴 하단 이야기죠. 포스터 분위기도 심상치 않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꽤 괜찮아 보여서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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