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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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Puss In Boots : The Last Wish" 예고편 입니다.
간간히 그런 작품들이 있습니다. 분명 다른 작품에서 사이드 캐릭터로 나올 때는 매력이 확실한 캐릭터였거든요? 그런데, 본인이 주연으로 나오면 갑자기 매력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가 바로 그런 케이스였죠. 솔직히 이는 각본이 헐렁하다는 문제가 더 큰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는게 문제입니다. 너무 뻔한 것만 땡겨다 썼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꽤 오랫동안 본 거 같은데, 이제야 개봉 일정을 잡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림웍스 애니 특성상, 예고편은 굉장히 직관적이긴 합니다.
브래들리 쿠퍼 신작, "마에스트로"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래들리 쿠퍼 이야기를 또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배우이니 잘 되면 좋은 일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레너드 번스타인 전기 영화라고 해서 말이죠.
봉준호 차기작인 "미키 7"의 촬영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후에 다음 작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기도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기생충의 경우에는 두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중 하나라서 말이죠. 작품이 나쁘다는건 아닌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새 촬영감독은 다리우스 콘지 입니다. 이미 옥자때 한 번 호흡을 맞춘 케이스이다 보니, 기대가 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늑대사냥"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포스팅의 경우에는 제가 할 말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는 것이 별로 없긴 해서 말입니다. 서인국이 나오는 것도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는 힘든 상황이고, 장동윤 역시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이런 영화도 포스팅 하게 되네요. 감독의 전작들이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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