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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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4일

솔직히 저는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를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제는 게임 하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지점이 있어서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게임 멀미가 심해지는 상황이고, 이에 관해서 겡미 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는 정말 대단한 시리즈이긴 합니다. 레이싱 시리즈중에서도 가장 잘 나가면서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DLC를 쏟아내고 있기도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게임이 영화화 됩니다. 감독이 닐 블롬캠프더군요. 대표작이 아직까지도 디스트릭트 9 인 상황이라 이번이 탈출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가 게임 하다가 진짜로 프로 레이싱카 드라이버가 되는 1

"로키" 시즌2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4일

이 작품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마블이 아무래도 요새 영화판에서는 상황이 좀 미묘하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전 캐스트들이 대부분 다 나오는 분위기네요.

덱스터 플래처 曰, "셜록 홈즈 3 제작이 긍정적이다!" 그리고 결국......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3일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정말 대단합니다. 2편까지 어찌어찌 나왔고, 흥행도 적당히 어느 정도 됐으니 말입니다. 다만, 시리즈를 이끌던 감독인 가이 리치는 제작자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덱스터 플레처가 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그래도 어느 정도 작업이 긍정적으로 진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판데믹으로 인해 계획이 엉망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다시 모일 수 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감독 특성상 색이 확실히 달라질 거라는 기대도 들어서 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스핀오브 시리즈도 나온다고 하니 더 궁금해지긴 하네요.

"귀를 기울이면"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포스터 공개 되었을 때 이미 예상은 하고 있긴 했습니다만, 정말 나오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긴 한데,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 정말 대단히 짜증나는 결과물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들이 국내에 제대로 개봉 하는 경우도 굉장히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욕만 먹고 긑날 확률이 너무 많기도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그 고양이 인형도 제대로 나오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래 작ㅍ무 생각 안 하고 예고편 보면 아예 나빠 보이지 않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