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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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더 메뉴"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정말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묘하게 생각 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저는 요리 비평가에 관한 적개심을 다루는 이야기를 더 기대를 하긴 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인간 사냥에 다한 지점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제가 항상 말 하듯이,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스산합니다.
케이트 블란쳇 신작, "TÁR"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많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엔느 아무래도 배우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니 말이죠. 케이트 블란쳇이 나오는 영화중에 작은 영화를 고르게 되면 생각 이상으로 영화를 즐겁게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곤 합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감독은 사실 잘 모르겠는 경우이기도 합니다. 토드 필드 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게 누구라고 말을 못 하겠어서 말이죠;;; 포스터부터 일단 범상한 물건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기깔나네요.
"나폴레옹"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극장에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리들리 스콧이니까요. 애플 TV 플러스를 가입해야 하나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MCM 버전 액스맨 영화가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마블 관련해서는 지금 정보가 나름 열심히 나오고 있긴 합니다.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잇는 시점에서는 미국에서 코믹콘도 열렸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덕분에 이런 저런 매니아쪽이 강하게 작용하는 영화들 정보가 주로 공개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 일부 영화들은 조금 걱정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판타스틱4 리부트 관련 이야기도 약간 나오고, 블레이드 관련 이야기도 좀 나온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더 뮤턴트 라는 작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 작품 언급중에 나왔더라구요. 이 와중에 생각난건 사실 이겁니다;;; 영화는 정말 별로이긴 한데, 배우진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이 배우들이 어떻게 하건 다시 등장했으면 하는 마음이 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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