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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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La Grande Odalisque" 라는 작품을 기반으로 멜라니 로랑이 감독을 하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La Grande Odalisque"라는 작품을 잘 모르긴 합니다. 프랑스 그래픽 노블이라고 하는데, 고가의 귀중품을 노리는 여성 도둑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감독은 제목에서 이야기 한 대로 멜라니 로랑 입니다. 원래 배우이고, 나우 유 씨 미 1편에 나왔었죠. 이자벨 아자니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마동석 + 정경호, "압꾸정" 예고편 입니다.
마동석 이라는 이눔ㄹ에 관해서 제가 항상 묘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놀라운게, 사실 굉장히 이미지가 고정되어 있는 것 같은 배우인데, 그간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영화가 꽤 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물론 이 역시 어느 정도는 그동안의 마동석 영화의 자장 내에서 해석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 역시 어느 정도는 다르고, 어느 정도는 이미지 내에 있다고 해야겠죠. 다만, 제가 이런 류의 영화를 힘들어하는 측면이 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갈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상당히 웃기게 다가오긴 합니다. 좋은 의미로 말이죠.
"그녀가 말했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정말 컸던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 관련된 이야기는 이미 다른 작품에서도 다룬 적이 몇 번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아예 본격적으로, 그리고 제대로 다룬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하비 와인스타인은 자신의 죄를 제대로 치루지 않고 도망치듯 사망 해버렸습니다만, 사건 이후에 미친 효과는 현 사회에 엄청난 화두를 던졌죠. 그리고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보고 싶은데.......하필 여행 기간이랑 겹쳐서 애매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좋은데, 하필 제가 불매하는 롯데 시네마 단독 개봉이에요;;; 오랜만에 롯시 갈 계획을 짜야할 것 같긴
휴 잭맨 신작, "The Son"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묘하게 배우가 매력으로 다가와서 기대하는 쪽입니다. 제목에는 휴 잭맨만 소개 했습니다만, 안소니 홉킨스에 로라 던, 바네사 커비가 나오거든요. 감독이 플로리앙 젤레르 인데, 더 파더 했던 사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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