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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X패밀리"도 극장판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1일

개인적으로 스파이 패밀리를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1기 시절만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1기 때는 정말 아이디어도 그렇고, 여러 측면에서도 많이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넷플릭스에 공개되길 기다리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일요일 새벽 1시에 반드시 깨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아직까지 만화책은 한 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정말 애니메이션만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인기 좋은 작품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극장판이 확정 되었습니다. 인지도로 봐서는 국내에서도 금방 공개 될 것 같긴 합니다.

"THE LOVE GALA"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1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땜빵입니다. 훨씬 더 좋은 정보들이 많은데도 이런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사실 간단합니다. 이글루스 운영진이 갑자기 왕창 태클을 넣으면서 드라마와 영화 경계에 있는 미묘한 작품들에 관해서 꼬장꼬장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그 정도 때려 넣고, 영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면 어느 정도 카테고리에 여유를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들이 싫다니 어쩔 수 없죠. 이런 영화 때려 넣는 수밖에요. 뭐, 여배우는 이쁘네요.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도 사실 뻔하긴 마찬가지 입니다.

"판타스틱 4" 캐스팅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0일

드디어 판타스틱 4 관련 이야기가 슬슬 기어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주에서 활동하는 판타스틱 4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갤럭투스에 대한 힌트만 나올 것이라곤 하더군요. 실버 서퍼는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 스톰의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에이사 곤살레스가 캐스팅 1순위라고 하더군요. 사진은 좀 그렇습니다만, 매력이 확실한 배우이니 잘 어울릴 것 같긴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5 : 운명의 다이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별 기대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냥 관성으로 본다 싶은 영화중 하나이죠. 그만큼 전 시리즈에 관한 신뢰가 높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3편의 경우에는 제 인생을 통털어 가장 자주 선택해서 본 영화 세 편 안에 드는 작품일 정도이니 말이죠. 4편은 썩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만, 이 영화 역시 심심하면 다시 틀어놓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제게는 신뢰가 있는 시리즈이죠. 물론 아직도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 하냐;;; 라는 무서운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감독 바뀐 만큼 결이 살짝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