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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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영웅"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솔직히 어딘가 뻔해보이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어서 말이죠. 민족 자긍심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이에 관해서 이용하고 헌신짝처럼 버리는 영화가 될 거라는 걱정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가ㅣㅁ독의 특성상, 그보다는 그냥 울리는 영화를 만들거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잘 나오기만 하면 되는게, 그게 쉽지 않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뢰로 상당히 괜찮군요.
"Glass Onion : A Knives Out Mystery" 엠파이어지 커버 입니다.
이 작품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강렬하긴 합니다. 영화가 이보다 더 강렬하면 좋겠네요.
"비버리 힐스 캅 4"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좀 놀라운 상황이긴 합니다. 워낙에 오래된 시리즈이긴 하니 말이죠. 그런데 갑자기 4라니;;; 기본적으로 에디 머피는 이미 사인을 했습니다. 본인 원톱 시리즈이니까요. 새로 추가된 배우는 타일러 페이지와 조셉 고든 레빗 입니다. 넷플릭스가 상당히 크게 지르는 분위기 입니다.
"영웅"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거의 다 되긴 했죠. 솔직히 전 이게 설 예정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올해 지나가기 전에 개봉을 한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아바타의 거대한 그림자를 피해가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하죠. 솔직히 어려운 선택에 관해서 나름 자신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면서도,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이미 노래가 몇 공 공개가 되었는데, 평가가 좋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