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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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Dungeons & Dragons"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얼마 전 던전 앤 드래곤의 새로운 영화화 소식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크리스 파인의 캐스팅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죠. 이번에는 이 외에도 브리저튼의 남자주인공인 "Rege-Jean Page"이 캐스팅된 이야기가 올라왔더군요. 이 외에도 미셸 로드리게즈와 저스티스 스미스도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려나 봅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촬영장 사진도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도 연극 무대가 나옵니다.
픽사 신작, "Luc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픽사 신작에 관해서 슬슬 힘이 떨어져 간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몬스터 대학교를 그렇게 좋게 안 봐서 말이죠. 하지만 이후에 픽사는 계속해서 괜찮은 작품을 다시금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는 더 밀어붙이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토이스토리 시리즈 마저도 4편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내는 정도까지 갔죠. 다만 사이에 온워드라는 좀 헐렁한 작품이 좀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마저도 소울로 확실하게 날려버리고 말았죠. 그리고는 이번에는 남부 유럽을 배경으로 바다속 생명체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온워드 같은 느낌이 좀 있긴 합니다.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그림만 봐서는 이 작품이 그다지 좋다고 생각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도 기대를 어느 정도 걸 수 있던 지점이 몇 가지 있기는 한데, 제작자가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라는 점입니다. 두 사람은 레고 무비 1편을 만드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사람이죠. 게다가 감독은 마이클 리안다 라는 양반으로, 제가 좋아하는 "괴짜가족 괴담일기" 라는 작품도 했었던 양반 입니다. 제작진이 이쯤 되면 기대 안 하기 힘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지깋 좀 별로이긴 하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