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닐 블롬캠프가 "디스트릭트 10"의 각본을 집필중이라고 했더군요.
닐 블롬캠프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디스트릭트 9로 정말 대단한 모습을 보여준 데 까지는 성공 했는데, 이후에 다른 영화들을 작업 하면서는 아무래도 평가가 나쁜 감독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엘리시움은 나름대로의 결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 영화들은 좀 미묘했죠. 채피 역시 결은 살아 있긴 했지만, 영화가 좀 제 자리를 못 잡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후에 준비하던 에이리언 프로젝트도 엎어지면서 정말 모든 것이 붕 떠버리고 말았습니다. 결국에는 이런 상황에서는 디스트릭트 9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본인 트위터를 통해 "디스트릭트 10"의 각본을 준비중이라고 알렸습니다. 샬토 코플리와 테리 미첼도 이 각본에 참여중이라고 하
"크루엘라" 스닉픽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크루엘라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말레피센트가 초기에는 매우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을 생각하면서 받아들여보려고는 했습니다만, 말레피센트는 애초에 캐릭터에 특별히 많은 것들이 들어가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해석의 여지가 더 많았던 상황입니다. 이런 문제를 보고 있으면 사실 이 영화의 각본이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악당을 그냥 악당으로 둘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아무리 봐도 뭔가 한국 아이돌 느낌이 너무 많이 나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이번에는 스토리가 좀 더 나온 느낌이긴 하네요.
"공조 2 : 인터네셔날" 의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공조 라는 작품은 아직까지 안 본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작품은 좀 애매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습니다만, 마음에서 한 번 멀어지다 보니 그 이상 관심이 전혀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솔직히 괌심이 별로 없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포스팅감이 떨어져가서 말이죠. 이번에는 이민지 라는 배우입니다. 국정원 신참 요원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연기를 잘 하는 젊은 배우가 들어오다 보니 오히려 봐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스페이스 잼 : 뉴 레거시"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이유는......맨 첫 컷 때문입니다. 새 표정이 참......독합니다. 그나저나, 중간에 돈 치들이 자리를 잡고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