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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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져의 "잡스"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가 나올 타이밍이 다 되어 가는 것이죠. 이번에 거의 때가 다 되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애쉬튼 커쳐는 정말 판박이네요.

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런대로 전반부에는 재미있다가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그렇게 잘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운 상황이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재미를 보로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도 프랜시스 로렌스로 바뀌었고, 영화 자체도 좀 더 큰 부분들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뭔가 또 다른 카드를 꺼낼 때가 온 것이죠. 그래서 꺼낸 것이 바로 아이맥스 관점 이라는 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는 안 좋은 영화도 좋게 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존 카터가 TV화면으로 봤을 때와 아이맥스에서 즐긴 느낌이 전혀 달랐다는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것은 확실하죠.)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무섭게도 거의 공개가 되어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예고편과 사진정도 공개가 되어 있는데, 그 외에는 아무래도 원작 소설 외에는 지금 아는게 거의 없죠. 그래도 기대되는건, 제작자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와 팀 버튼이 버티고 있다는 점이죠. 적어도 막 가고, 이상하게 나오는건 잘 하는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컨셉은 죽이는데, 웭지 컨셉 따라가기에 지치고, 이야기는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아닐 수도있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그 점은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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