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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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성경 영화, "노아"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성경 영화를 찍을 거라는 예상을 못 한 바는 아닙니다. 분명히 레슬러나 블랙 스완 같은 작품도 잘 만들지만, 천년을 흐르는 사랑 같은 영화도 곧잘 만드는 양반이니 말이죠. 그래도 그 유명한 방주를 만들었다고 나오는 노아 이야기를 영화화 할 거라고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다죠;;;

"캐리" 리메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리메이크 한다는 사실이 말이죠. 과거 작품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최근 관객의 입맞에 맞게 다시 구성하기가 생각보다 힘든 작품이기도 하거든요. 그나저나 클로이 모레츠는 날이 갈 수록 호러 영화 전문 배우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캐네스 브래너가 국제 스릴러를? "잭 라이언"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네스 브래너를 감독으로서도 굉잫이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어울리지 않는 영화도 있기는 합니다만, 신화같은 영화들은 굉장히 잘 찍어 내죠. 다만 새 작품이 잭 라이언 시리즈의 프리퀄이라는게 좀 걸리더군요;;; 그러고 보니 잭 라이언 시리즈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알렉 볼드윈으로 시작해서 해리슨 포드를 거쳐 잠시 벤 에플렉에게 갔다가 이제는 크리스 파인에게 가 있으니 말이죠.

브래드 피트의 카리스마! "킬링 뎀 소프틀리"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다른것 보다도 브래드 피트와 리처드 젠킨스, 제임스 갠돌피니, 레이 리오타가 나온다는 점에서 이 영화가 엄청난 남자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전 이런 분위기 영화를 무척 좋아하기도 합니다. 웬만하면 극장에서 꼭 보고 싶어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