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
"광해 : 왕이 된 남자" 포스터들입니다.
요즘 이병헌 이야기로 난리 입니다. 하지만......별 관심 없어요. 영화만 잘 나오면 되는 거죠 안 그런가요? 의외로 김인권도 이 영화에서 잘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정극도 잘 소화를 해 낼 거라는 생각이 든달까요.

임달화의 "나이트폴"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임달화라는 배우에 관해서 사실 잘 몰랐습니다. 제가 홍콩 영화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도둑들에서 이 배우에 관해서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죠. 일단 분위기는 멋져 보입니다. 국내와는 다르게, 홍콩에서는 형광등의 푸르스름함을 기가막히게 쓰더군요.

니콜라스 케이지의 "스톨런" 예고편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으로 갈 수록 웬지 필모그래피가 정말 엉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악질 경찰이 그나마 나았습니다만, 이 영화도 국내에서 개봉이 늦은 것이지, 해외에서는 꽤 된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또 사이먼 웨스트랑 같이 찍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금전난으로 인해서 일단 출연하고 보자 식으로 나오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해서 좀 아쉬운 부분들도 있죠. 일단 그래도 액션은 꽤 될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그 정도면 일단 제게는 충분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든 생각인데, 이제는 캐서방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드보이 리메이크에 새뮤얼 L. 잭슨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갑자기 굴러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프로젝트에 관해서 정말 말이 많았죠. 국내에서도 꽤 잘 만든 영화중 하나로서 이야기가 되었던 데다, 당시에 관심을 보였던 감독들이 꽤 많았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스파이크 리 라는 좋은, 하지만 애매한 감독의 낙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몇 캐스팅도 공개가 된 바 있죠. 그 외에 슬슬 다른 배우들도 이름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죠. 일단 이번에는 새뮤얼 L. 잭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직까지 배역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만, 오달수의 역할을 이 사람이 하지 않나 하는 이야기는 돌고 있더군요. 일단 영화의 짜임새는 슬슬 갖춰 가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영화 음악 담당도 이름이 올라 왔더군요. 아무래도 일단은 계속 굴러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