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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공원 3D" 입니다!!!

"쥬라기공원 3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3일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의 3D 컨버팅 버젼이라던가, 타이타닉의 컨버팅은 보러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시력 문제로 인해서 3D가 좀 힘들어서 말이죠. 만약 아이맥스에서 공개가 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가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확실히 벽이 있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이 작품은 웬지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추억의 그 작품을 다시 한 번 극장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저에게는 굉장한 일이거든요. (제 추억의 첫 영화는 바로 이 영화랍니다.) 물론 컨버팅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견지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타이타닉이 어느 정도 깨기는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걱정이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고생물학자들이 까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 거죠. 솔직히 기대 반 우려 반 입니다. 다른 것보다 저 HFR 3D 라는 말 때문인데, 이게 평이 굉장히 갈리거든요. 우리나라에서는 왕십리와 상암 아이맥스가 아예 저걸 채용을 한다고 해서 일단 한 번 즐겨 봐야 할 듯 합니다.

롤랜드 에머리히가 빠른 액션을? "화이트 하우스 다운" 스틸컷입니다.

롤랜드 에머리히가 빠른 액션을? "화이트 하우스 다운"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2일

웬일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백악관이 습격당한다는 테마를 골랐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꽤 스피디하게 전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가 굉장히 궁금해 지더군요. 적어도 롤랜드 에머리히가 재능이 아주 없는 양반은 아닌 상황인지라, 영화를 영 엉망으로 낼 거라는 생각은 안 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기는 해요.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2일

이 영화는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잡음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건 영화의 이런 정치적인 이야기 보다 원작자가 강풀이라는 점 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영화판에서 잘 된 역사가 거의 없거든요. 다만, 이 추리닝 차림때문에라도 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