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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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원작의 "오빠가 돌아왔다"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이 책을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네요;;; 거의 콩가루 집안에 가까운 한 가족의 이야기인데 말이죠. 과연 어떤 재미가 있을 지는 잘 모르겠네요;;;

"레드 2" 예고편입니다.
레드 1은 상당히 묘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주 잘 만들었다기 보다는, 소소한 재미로 잘 이끌어가는 측면이 훨씬 더 강해 보이는 쪽이어서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배우진이 파괴력이 있다 보니 그 소소한 재미 역시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더 강했고 말입니다. 웃기는건, 이 영화 덕분에 이병헌은 또 다른 헐리우드 영화에 나오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안소니 홉킨스와 같은 영화에 말이죠. 포스터도 새빨갛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제 컴퓨터에 무슨 오류가 났는지, 영상이 제대로 안 나오는 오류가 있기는 하네요;;;

"스타트렉 : 다크니스"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공개가 되었죠. 일단 주요 캐릭터는 다 나온 듯 합니다.

웹툰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리 해도 할 말이 별로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 거라고는 김수현이 나오고, 웬지 코미디 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이 영화가 웹툰이 원작이라는 사실 뿐입니다. 그리고 시놉을 읽어 보니 흔히 말 하는 언벨런스 코미디물에 가까울 거라는 생각 역시 굉장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제 예상이 몽땅 다틀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그렇다는 겁니다. 뭐, 마음에 드시는 분들이 있으니 정보가 이렇게 많이 올라왔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여전히 컴퓨터에서는 유튜브가 오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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