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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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6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이렇게 금방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확실히 넷플릭스가 추진력을 무시무시하게 끌어내다 보니 결국에는 뭔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넷플릭스가 나름 잘 하기는 하는데, 뭐랄까, 간간히 한방이 부족한 영화들을 만드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뭔가 부족한 느낌이에요.

"더 배트맨" 관련 스핀오프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5일

아직 더 배트맨은 공개 전입니다만, 역시나 엄청난 기대를 안고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에 관해서는 기대 반, 걱정 반 정도이긴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묘하게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더 배트맨이 잘 나와도 참 미묘하긴 한데, 아무래도 세계관의 분리가 여전히 심각한 DC쪽 영화들의 상태를 생각 해보면, 좀 상황이 쉽지 않아 보여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스핀오프가 준비중이며 콜린 파렐이 스핀오프 시리즈물에 사인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도 캐릭터는 팽귄이죠. 솔직히 당연하다는게 더 묘하긴 합니다. 저 이미지 어디에서 콜린 파렐이 보이는지 감도 안 잡혀서 말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5일

이 영화도 이제 4월 개봉이 확정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되긴 합니다. 너무 힘들게 나오긴 했는데, 전작 상태가 너무 별로였거든요.

"데어 데블"이 돌아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4일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의 데어 데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잘 만든 것은 이정 하는데, 워낙에 강하게 밀어붙이는 작품이다 보니 맘 편하게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어놔서 말이죠.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을 그냥 맘 편하게 받아들이기는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다 보니, 디즈니가 어떻게 이 작품을 끌고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결국 뭔가 하려고는 하네요. 그리고, 넷플릭스판 데어데블 역할을 했던 찰리 콕스가 그대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스파이더맨에 등장 했으니 나올 건 확실해 졌는데, 본작의 시점이나 방법은 아직 미확정이라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