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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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헤일로"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헤일로가 4로 넘어가면서 부터는 오히려 신경을 덜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거의 게임을 안 하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아무래도 과거에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스토리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작품인 만큼, 그리고 나름대로 영상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작품이기도 한 만큼 아무래도 이번 영상화가 많이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가 되어서 평가가 썩 좋진 않은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다양한 감독들의 이야기가 나왔던 만큼,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정도이긴 합니다.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동계 올림픽 콜라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묘하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이건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저는 매우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워낙에 쥬라기공원 시리즈를 좋아해서 말이죠. 그동안 나온 작품 모두 블루레이로 교체 했습니다. 4K는 좀 애매한게 제가 아직까지도 메인 TV가 FHD에 머물러 있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반드시 극장에서 볼 예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난 동계올림픽에 관한 기대가 전혀 없었다 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긴 하네요.
"원피스" 넷플릭스판 캐스팅 이야기가 흘러나왔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상황은 그다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원피스를 안 보는 사람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냥 그래요;;; 모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