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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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이 스릴러를 한다? "프리즈너스" 입니다.
휴 잭맨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의 배우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건 엑스맨 시리즈에서 나온 울버린의 모습과 레 미제라블에서 보여줬던 모습이죠. 물론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프레스티지에서 보여줬던 마술사의 모습도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스릴러도 손을 대는 듯 합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거친 아버지상을 그대로 연기하는 방식으로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액션 관련 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주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어울리기는 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이 나온다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는 정말 실망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몇 번째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게는 이제 그냥 잊어버리고 싶은 영화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기억하는건 이 정도고, 그 외의 것들은 일부러 잊어버리려 노력을 하는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이 편할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아무래도 돈을 갈퀴로 긁어 모으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감독이 바뀌는데, 감독이 제임스 보빈이라는 사람이더군요. 전작이 머펫 관련 영화라고 하던데......좀 더 아동틱하게 밀고 가려는 듯 하기도......이번 작품의 가제가 "Into the Looking Glass", 그러니까 거울속의 앨리스가 테마인 만큼 잘 나오면 좋

원빈과 이창동 감독이 같이 영화를 만든다는군요.
어찌 보면 원빈은 아저씨 하나로 스스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관해 답안을 내린 상황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마더라는 작품 역시 전혀 나쁘지 않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연기력에 관해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또 다른 차기작의 방향이 잡힌 듯 합니다. 상당히 독특한 상황인데, 이 영화는 시와 밀양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 이창동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감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 둘은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이창동 감독님 특성상 영화를 잘 만드는건 사실인데, 시나리오 초고 작업에 엄청나게 공을 들이는 분이기도 하거든요. 결국에는 이야기는 되었지만, 실 촬영 작업이 언제 될 지는 모른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킥 애스 2"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는게, 감독이 바뀌어서 말이죠.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 감독인데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추가된 배우나 캐릭터들때문에 기대를 걸기는 합니다. 그 쪽만 봐도 나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