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포스트: 6148
Tags

Posts

6148 posts
드디어 "신세계2"가 준비중이네요.

드디어 "신세계2"가 준비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2일

신세계는 어찌 보면 그 해의 가장 의외의 영화였습니다. 감독이 아주 유명하다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영화가 확 눈에 띈다라고 하기에도 미묘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정도로 성공한 것도, 제 기억에 이렇게 오래 남은 것도 상당한 의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무간도와 대부 사이 어딘가를 지향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좋아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세계의 속편이 굴러가기 시작한 듯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속편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신세계의 이전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진행될지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 자체가 매력적이어야 하는 부분이 상당히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2일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이 움직이기는 하나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이 움직이기는 하나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1일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팬이 만드는 새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세 명이 캐스팅 확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그 세 사람이....... 차례로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마크 해밀입니다. 위 세 사람이 캐스팅 되었다고 하네요. 결국 공식적으로 완전히 연결되는 이야기가 되나봅니다.

"로보캅" 리메이크의 액션 영상이 나왔네요.

"로보캅" 리메이크의 액션 영상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0일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이런 정보는 이제 슬슬 영화 내용을 다 공개하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블로그 굴리는 입장에서는 이런 정보가 한번씩 나오는 것도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죠. 게다가 이미 보러 가기로 마음을 정한 입장에서는 일단 나중에 할 이야기도 더 많아지고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피대상이었던 영화가 발전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는 입장입니다. 예전판에 관해서는 희미한 추억밖에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정말 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