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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 4" 제작 소식이 나왔네요.

"트랜스포터 4" 제작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1일

제목만 보고 트랜스포머로 헛갈리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아무튼간에, 트랜스포터 4편이 드디어 제작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3편의 부진이 좀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1편과 2편은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고, TV 드라마 역시 어느 정도 나오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전 그 TV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위기가 정말 안 사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제이슨 스태덤이 아니면 또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4편이 나옵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리부트 형식으로 가게 되며, 주인공인 프랭크 마틴의 기원을 따라가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는 중국에서도 투자를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하면서

러셀 크로우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포스터들입니다.

러셀 크로우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1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고 말이죠. 다만, 노아가 웬지 비 오기 전에 전부 쓸어버릴 기세의 포스터라는게;;;

탕웨이 주연의 로맨스 영화, "三城記" 촬영장 사진입니다.

탕웨이 주연의 로맨스 영화, "三城記"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0일

개인적으로 탕웨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주 좋아하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게 된 이유가, 만추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1930년대 혼돈의 중국을 배경을 한 로맨스라고 하더군요. 소문에 의하면 성룡의 부모님 이야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9일

이 영화는 이미 2013년 부천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단편이기 때문에 당시에 단편으로 묶여서 공개된 작품이죠. 그리고 올해 아카데미상 단편상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이 공개되었을 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지 못했죠. 흔히 말 하는 단편 기피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 평가도 좋고 해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본인이 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국내 공개명은 "나는 신이다" 였습니다. 단편의 가장 큰 문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의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