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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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어샌딩" 예고편입니다.
웬지 워쇼스키 남내는 점점 이상한 쪽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을 거라는 것들도 미묘하기 짝이 없기는 하지만, 이 이전에도 솔직히 많이 별로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특히나 그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 시점이 바로 요 전 영화인 클라우드 아틀라스 때였습니다. 영화를 아주 매력 있게 만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미묘하게 다아고는 문제가 있는 상황이었달까요. 일단은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마음에 들더군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은 "Boyhood"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최근에 좋아하게 되어가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비포 시리즈를 보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부분도 있는 데다가, 아무래도 그 외에 제가 정말 제대로 보게 된 작품이 버니라는 작품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 외의 영화들을 잘 모르는 것들도 있기는 하죠.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몇가지 것들은 코미디이면서도 전혀 코미디 답지 않은 면 역시 굉장히 잘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어쨌거나, 이 감독의 새 영화가 개봉을 확정지었습니다. 제목이 "Boyhood"인데, 대략 번역하면 소년시절이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독특한 영화인데, 일종의 성장 영화입니다. 12년동안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대체 이 영화는 뭘까;;; "Oculus"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사전 정보 하나도 없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는거라곤 공포영화이며,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제작자가 붙었다는 사실뿐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죽여준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나름 관심도 가고 말이죠.

드웨인 존슨의 "헤라클레스" 예고편입니다.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올해만 헤라클레스 작품이 2개라는 사실입니다. 다만 국내에 개봉이 확정된 작품은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작품은 아니죠. 개인적으로는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작품을 더 선호하게 될 것이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도 미묘한 작품이 나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지금 시기에는 눈에 확 들어오는 작품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두 작품중에 이 작품이 더 기대작이긴 하죠. 다만 이건 좀 너무 착하게 보인달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이 자막 작업을 해놓으신 예고편이 있더군요. 예고편은 마음에 정말 쏙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