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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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의 신작, "일보지요" 사진들입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 영화는 전쟁과 코미디가 결합된 영화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개봉이 가능할지는;;; 분위기는 멋진데, 과연 어떤 느낌을 보여줄지는 더 봐야죠.

잘 나가다 제목에서 터진 에러......"닌자 터틀" 에고편입니다.
지금 현재 국내 공식 개봉 제목이 나온 상황입니다. 문제는 그 공식 제목이라는게 "닌자터틀"이라는 해괴망측한 제목으로 확정이 되어버린 상황이라는 것이죠. 이 영화가 그냥 닌자거북이라고 개봉을 해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상황인데, 굳이 제목을 멋있게 해보겠다고 이 짓을 해버린 것 같다는 겁니다. 이 영화는 결국 한 번 이야기를 좀 해 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솔직히 기묘하기 짝이 없는 제목이죠. 솔직히 좀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나왔는데 말이죠. 항상 그렇듯, 예고편은 정말 죽어주는군요.

토미 리 존스의 신작, "The Homesman"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토미 리 존스가 팝콘 영화나 기대감이 많았던 영화 외의 이야기를 진행하게 되는군요. 한 남자와 여자가 세 정신 이상자 여성을 보호하면서 여행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도 미묘하지만, 그렇다고 걱정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지고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한 상황인지라 말입니다. 원작을 현재 가지고 있기는 한데, 아직 손도 못 대 보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조만간 읽을 수 있을 것 같기느 ㄴ단데, 일이 풀리는거에 따라 상황이 갈린달까요. 일단 전 에밀리 블런트 믿고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한반지님 자막 덕에 좀 더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네요. 한반지님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