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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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 루어만의 신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바즈 루어만의 신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6일

솔직히 바즈 루어만의 영화는 그동안 제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인 위대한 개츠비의 경우에는 아주 화려한 화면에 중반까지는 볼만한 영화였으나 후반에는 호이려 힘이 다 빠져버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자신의 스타일을 끝까지 에너지로 밀어붙일 수 있는 감독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약간 과도한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런 그의 차기작이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각본가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각본가로 감독은 현재 미정이기는 하지만, 바즈 루어만과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마이클 C. 홀의 새 영화, "Cold in July" 영상 클립입니다.

마이클 C. 홀의 새 영화, "Cold in July"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6일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 마이클 C. 홀이라는 배우를 생각해보면 덱스터 외에 생각나는 작품이 게이머 외에 거의 없는 기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 그 게이머라는 영화조차도 아주 좋은 영화라기 보다는 그냥 시간 때우는 데에 특화된 영화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제가 아무래도 영화가 극장에 걸리지 않으면 보기 힘들다는 부분 때문에 이렇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좀 땡기더군요. 일각에 의하면 스토리만 보면 덱스터 프리퀄이라고 해도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클립의 분위기는 그럭저럭 괜찮네요.

"The Flash" TV 시리즈 트레일러입니다.

"The Flash" TV 시리즈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5일

결국 플래시 역시 TV 시리즈로 가고 말았습니다. 과거에 정말 이야기가 많았던 작품이기는 하죠. 한동안 테스트 영상이 인터넷에 떠다니기도 했고, 실제 촬영이 있었다 없었다 이야기도 좀 있었고, TV 시리즈가 아닌 극장판으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이 모든 루머들은 과거가 되었고, 드디어 실체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 실체라는게 에로우 시리즈의 한 갈래로 등장하는 상황이 되었더군요. 과연 DC 코믹스의 세계관이 어떤 통합을 가져갈지 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과연 영화와 연계가 될지도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이 수고해주신 자막이 달린 버젼입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별로입니다

마이클 C. 홀이 가장? "Cold in July" 입니다.

마이클 C. 홀이 가장? "Cold in Jul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4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이 영화에서 마이클 C. 홀은 가족을 위협하는 침입자를 죽인 아버지인데, 문제의 침입자의 아버지가 이 가족을 위협하면서 점점 더 폭력적이 되어가는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폭력에 관해서는 상당히 익숙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이미지로 굳어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말 하는 투가 좀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는 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드는데, 국내 개봉은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