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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퍼시픽 림" 속편은 각본단계?

현재 "퍼시픽 림" 속편은 각본단계?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3일

퍼시픽 림은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봤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전세계에서 4억달러 정도 벌어들였기는 한데, 정작 기대했던 성적만큼은 나오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부가 판권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린 케이스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덕분에 속편 이야기가 어느 정도 나와 있기는 한데, 일단 전부 소문이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레전더리 픽쳐스의 CEO가 직접 나와서 결국 진행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더군요. 지금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는 크림슨 픽을 작업중인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과연 새 작품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 이야기가 나왔나 봅니다. 아직까지 퍼시픽 림에 관해서는 이제서야 팀을 꾸려서 가동시킨 상태이며, 현재는 스토리에 관해서도 개발단계에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아메리칸 스나이퍼" 촬영장 사진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아메리칸 스나이퍼"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3일

요즘에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감님이 다시 열심히 작업하시는 듯 합니다. 조만간 국내에서도 저지보이스가 개봉 예정이고, 이베는 이 작품도 준비중이니 말이죠. 최근에 이스트우드 영감님이 좀 휘청했던걸 생각해보면 이번에늠 뭐가 나올지기대가 되긴 하네요.

"인시디어스 3" 새 감독이 결정되었더군요.

"인시디어스 3" 새 감독이 결정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2일

인시디어스는 그렇게 무서운 영화는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영화를 즐기는 데에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공포영화에 관해서 눈뜨게 만든 작품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공포영화의 본류라고 하기에는 약간 기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또 다시 나올거라는 떡밥을 2편에서 무진장 뿌린지라 3편이 어떻게 나올까가 궁금하기는 했던 상황이죠. 이번 감독은 리 워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임스 완은 1편과 2편을 한 후에 한 발 빼는 방식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참고로 리 워넬은 1편과 2편의 각본을 맡은 바 있습니다. 쏘우에도 나온 적이 있는 양반이더군요. 호러 영화의 각본가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2일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솔직히 기대중이면서도 좀 애매하기도 하죠. 제가 원체 원숭이를 별로 안 좋아해서;;; 전편도 그렇고 이전에 나왔던 수많은 혹성탈출 시리즈도 그다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아무래도 유인원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입니다. 아무리 작품성이 좋아도 취향에 안 맞는 영화는 좀 피하고 싶은게 제 심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쨌든 보게 될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이제서야 하는 말이지만, 동물 나오는건 거의 다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 자막 달린 물건도 하나 올라왔죠.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솔직히 평소같으면 둘을 따로 올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