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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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제가 이쪽 계통 영화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결국 관심이 가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이제야 알기 시작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가 있다 없다 말 하기는 제게는 약간 이른 시점이긴 하네요.

브라이언 크랜스턴의 신작, "Trumbo"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라이언 크랜스턴은 전에도 유명했기는 하지만 웬지 브레이킹 배드 이후로 더 활약하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브레이킹 배드에서의 연기는 정말 사상 최고였긴 했었죠. 1950년대 공산주의와 연계된 문제로 블랙리스트에 오른 각본가인 달튼 트럼보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달튼 트럼보로 나오는게 브라이언 크랜스턴입니다.

이정재의 "빅매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날로 먹을 수 있는 포스팅도 많지 않죠. 이정재가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키아누 리브스가 또 다른 신작이 결정 되었더군요.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한 인터뷰에서 큰 영화에는 더 이상 캐스팅이 되지 않는 것 같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영화들이 거의 다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상황인데다, 직접 감독한 영화마져도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가장 최근에 47 로닌은 2억달러 넘게 들여서 정말 완전 산산조각이 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존 윅도 흥행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가운데, 일단 신작이 결정이 되었긴 하더군요. 이번에 나오기로 한 신작의 제목은 "Replicas"입니다. 내용이 좀 독특한데, 영화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신경 과학자로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가족을 잃은 후 가족을 되살리려 노력하는데, 정부연구소, 경찰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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