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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의 신작, "기술자들" 스틸컷입니다.

김우빈의 신작, "기술자들"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0일

솔직하게 한가지 말 하겠습니다. 전 김우빈이라는 배우를 굉장히 낮게 평가 하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우연찮게 친구 2를 볼 일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 평가는 철회 해야겠더군요. 생각 이상으로 멋지게 소화해내는 젊은 배우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말은 기술자들이긴 한데, 한탕 영화 계통이긴 하더군요. 인천 공항 세관에 숨겨진 돈을 훔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완 맥그리거 曰, "트레인스포팅2 하면 나간다!"

이완 맥그리거 曰, "트레인스포팅2 하면 나간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9일

솔직히 전 아직까지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을 본 적이 없습니다. 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상하게 다른 물건을 먼저 사야 하는 상황이 되거나, 결국 물건을 구했다 싶으면 시간이 안되거나 하는 상황이 반복되어서 말이죠. (보통 DVD로라도 보려고 하는데, 모 영상에서 나오는 스코틀랜드 억양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왜 유명한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대니 보일 감독의 역량을 생각해보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오고 세월이 꽤 흘렀고, 이완 맥그리거가 관련 질문을 받았나 봅니다. 결국 관련 답을 했더군요. 매우 구체적인 이야기인데, "20년 뒤를 배경으로 해서 2016년 촬영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했다는군

"호빗 : 다섯 군대 전투" 스틸샷입니다.

"호빗 : 다섯 군대 전투"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9일

이 작품도 거의 나올 때가 다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기대작중 하나죠. 전투 시간이 45분에 가까울 거라고 하는데.......과연 반지의 제왕을 넘어갈 수 있을지는 봐야죠.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신작이 세 편 준비중이군요.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신작이 세 편 준비중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8일

솔직히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 3부작과 랭고로 흥행 감독으로 오르긴 했지만, 론 레인저로 너무 크게 망조가 드는 통에 뭍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동안 해 온 것들이 있고, 캐리비안의 해적 이전에 다른 영화를 연출해 본 경력도 있기 때무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영화에 가게 되는 듯 합니다. 이 상황으로 봐서는 상당히 상황이 잘 풀리는 케이스라고 말 하는 것이 가능하겠네요. 우선 제목이 정해진 작품으로는 스케일이 큰 액션 코미디로 "Passengers"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고 합니다. 스티븐 콘래드가 쓴 각본이 현재 준비 되어 있는 상황인데, 캐스팅이라던가 뭔가 다른 이야기는 아직 없는 상황이죠. 감독 선임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