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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 : EU. 오늘의 포토. (10.28)

XCOM : EU. 오늘의 포토. (10.28)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10월 28일

철인 모드(강제 세이브)의 클래식 난이도와 세이브 로드가 되는 임파서블 난이도 둘다 해봤는데 클래식 난이도가 더 어렵다는게 진실. ;Orz 분명히 오프닝에서는 5명이 출동하는데 게임에 들어가면 4명으로 시작함. 한명은 증발했나..;; 블랙홀이 여기 있네! 독때문에 쩌랩임에도 까다로운   죽어라 씬맨!!   고문대상이 요기 있네? 잘생겼다   이 뮤톤은 2초후에... /묵념(…)   그리고 파워 고문 평소 외계인 고문을 즐겨하던 미쿡이 가장 먼저 위원회 탈퇴해서 좀 충격;;; 그렇게 고문을 하더니 사상이... 철인모드라서 저거 나와서 되돌리지도 못했;;;

XCOM : EU. 오늘의 포토. (10.24) & 앤딩 누설

XCOM : EU. 오늘의 포토. (10.24) & 앤딩 누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10월 24일

외계인을 고문 갈아 넣어서 신 슈트 두개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조아라하고 나머지 하나는 표정이 안보이네요.(...!?) 여튼 퀘템을 쓰라고 퀘가 떴습니다.? 클릭해서 박사님이 하는 말을 유추해보세요.   이런거를 무슨 밸런스라고 부른다? 드래곤볼!!   흑막 등장. 그런데 너무 마르지 않았음? -_-; 차라리 뮤톤 엘리트가 더 잘생겼구만 (......) 여튼 흑막이건 나발이건 외계인 때려잡으러 고고씽. ㅡ_ㅡ)+ 평소 외계인을 고문하는 킹왕짱 미군이 쪼랩 섹토이드에게 털리네요. 흠좀; XCOM이 최정예는 최정예인가봅니다. ....만 명중률을 보면 그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ㅡㅡ; 폼잡고 있네.

이곳에 대 마에스트로가 잠들다. 베토벤을 위하여.

이곳에 대 마에스트로가 잠들다. 베토벤을 위하여.

A lovely way to spend a day|2012년 9월 17일

난 가요를 거의 듣지 않는다. 초등학교 저 학년 시절, 부모님이 새해선물이라고 한가득 사다놓은 cd케이스는 전부 클래식이었고 그 때 엄마가 틀어놓으신 베토벤 소나타 월광 1악장을 들은 것이 클래식에 발을 들여놓은 첫 계기였던걸로 기억한다. 아직 알파벳을 잘 몰라 작곡가 이름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던 초딩이 몇 백년전 귀족들이 듣던 클래식을 친구들이 가요 듣던거마냥 줄창 들었었으니 내 취향도 참 마이너 하다.. 그 때 좋아했던 곡으로는 베토벤 교향곡이 1악장과 3악장, 4악장이었고 베토벤 소나타 전부와 쇼팽의 왈츠와 에뛰드 시리즈, 이건 클래식이라기엔 좀 그런가? 무솔로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이였다. 아마 클래식을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지금도 가요는 잘 안듣고 주로 재즈

슈렉과 캐스퍼, 한 식구 됐다

슈렉과 캐스퍼, 한 식구 됐다

나니아빠님의 이글루|2012년 7월 24일

캐스퍼. 참 유명한 캐릭터다. 90년대에 실사영화로도 등장했었던 기억이 난다.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안고 있는 것이 바로 래시다. 미국의 강아지 캐릭터로 수십년간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최고 인기 캐릭터다. 나도 어린시절 산만한 개가 등장하는 래시를 넋 놓고 봤던 기억이 난다. 이들 캐릭터가 슈렉의 품에 안겼다. 드림웍스가 이 캐릭터의 소속사를 인수한 것이다. 앞으로 슈렉과 캐스퍼가 같이 등장하는 영화도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클래식에서 기반이 약했던 드림웍스가 디즈니나 워너브라더스 만큼의 클래식 라인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애니메이션 업계에 큰 뉴스인 듯 싶다. 최근 '마다가스카3'로 대히트를 기록한 헐리우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가 '캐스퍼' '래시' 등 고전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