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vely way to spend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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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대 마에스트로가 잠들다. 베토벤을 위하여.
난 가요를 거의 듣지 않는다. 초등학교 저 학년 시절, 부모님이 새해선물이라고 한가득 사다놓은 cd케이스는 전부 클래식이었고 그 때 엄마가 틀어놓으신 베토벤 소나타 월광 1악장을 들은 것이 클래식에 발을 들여놓은 첫 계기였던걸로 기억한다. 아직 알파벳을 잘 몰라 작곡가 이름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던 초딩이 몇 백년전 귀족들이 듣던 클래식을 친구들이 가요 듣던거마냥 줄창 들었었으니 내 취향도 참 마이너 하다.. 그 때 좋아했던 곡으로는 베토벤 교향곡이 1악장과 3악장, 4악장이었고 베토벤 소나타 전부와 쇼팽의 왈츠와 에뛰드 시리즈, 이건 클래식이라기엔 좀 그런가? 무솔로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이였다. 아마 클래식을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지금도 가요는 잘 안듣고 주로 재즈

프라하 여행기 1 day 체코 성을 꿈꾼 발트슈테인 궁전
첫날은 프라하 여행의 꽃이라고 불리는 프라하 성 여행!! 가는 방법은 두가지 있는데1.메트로 A선을 타고 Malostanska역에 내려서 자외선을 무럭무럭 -__ 받으며 오르막길을 20분 걸어서 동문에 도착하는 방법과 2. 시내에서 트램 22번을 타고서 언덕길을 쭉 따라 성 후문에서 내리며 되는 방법이 있는데우린 2번 코스로 갔어요후문에서 카를 정원 입구를 지나치면 다리를 건너는데 바로 보이는 것이 프라하 성 정문!.가장 좋은 뷰 포인트는 다리 건너기전에 왼쪽길로 가면 이렇게 성 비트성당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패키지로 온 사람들이 주로 가니까 잘 모르겠으면 패키지팀에 묻어서 따라가세용 표정이 지나치게 해맑아서 모자이크;_;패키지 팀에 묻어서 베스트 뷰 포인트에 도착하셨으면 이렇게 인증샷 하나 잘

프라하 여행기. 체코 왕을 꿈꾼 발트슈테인 궁전, 그리고 프라하 성
첫날은 프라하 여행의 꽃이라고 불리는 프라하 성 여행!! 가는 방법은 두가지 있는데1.메트로 A선을 타고 Malostanska역에 내려서 자외선을 무럭무럭 -__ 받으며 오르막길을 20분 걸어서 동문에 도착하는 방법과 2. 시내에서 트램 22번을 타고서 언덕길을 쭉 따라 성 후문에서 내리며 되는 방법이 있는데우린 2번 코스로 갔어요후문에서 카를 정원 입구를 지나치면 다리를 건너는데 바로 보이는 것이 프라하 성 정문!.가장 좋은 뷰 포인트는 다리 건너기전에 왼쪽길로 가면 이렇게 성 비트성당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패키지로 온 사람들이 주로 가니까 잘 모르겠으면 패키지팀에 묻어서 따라가세용 표정이 지나치게 해맑아서 모자이크;_;패키지 팀에 묻어서 베스트 뷰 포인트에 도착하셨으면 이렇게 인증샷 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