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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7 posts![[함대컬렉션] 연합함대, 솔로몬 해역으로!, E-2 최종공략 (갑)](https://img.zoomtrend.com/2015/08/18/d0053452_55d32e4fb0480.png)
[함대컬렉션] 연합함대, 솔로몬 해역으로!, E-2 최종공략 (갑)
(아마도?) 하루에 하나씩 밀어가는 이벤트 해역입니다. 슬슬 난이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는 E-2 이군요. 지난번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E-1의 출격과 공유하므로 E-1 함대를 그대로 유용하는 형태로 함대를 구성하면 됩니다. 제가 구성한 함대는 1함대 - 2항전, 2중순, 2경항모 2함대 - 2중순, 1뇌순, 1경순, 2구축 장비는 컷인, 연격세팅 실질적으로 중뇌순을 투입할 수 있는 해역이 E-2, 3, 5 정도이기 때문에 여기서 중뇌순을 써버리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일단 키소부터 털었구요. 1함대에 항모지만 항모가 아닌 두명이 있지만 항모가 맞다고 굳게 믿으십시오. (?) 연합함대 구성은 수상타격부대로 당연
![[칸코레] 병디르 씽나네요](https://img.zoomtrend.com/2015/08/18/d0092438_55d33015e7a57.png)
[칸코레] 병디르 씽나네요
빠른 E-4 돌파 이제 E-5도 병디르 할꺼도 E-6만 을디르 하면 대충 목표는 달성하겠네요. 준비가 매우 덜된 함대라 당장 빌어먹을 수복제가 딸리긴한지만 아마 이벤트 다음주까진 할거 같고 어쩌면 E-6를 넘어 방공서희를 보러 갈 수도 있겠네요 연탄강을 3만씩 썻지만 아직 3만은 남아있고... 갈 수 있는데 까진 가봐야죠. 아 내일 복귀구나
![[칸코레] 조금 이른 시기에 써보는 이벤트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8/18/a0056931_55d278655c043.jpg)
[칸코레] 조금 이른 시기에 써보는 이벤트 후기(?)
아직 최종 해역 공략이 끝난 건 아닙니다만 남은 2주일이면 충분히 클리어하고 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자원도 복구해야 하고 어차피 밑작업없이는 방공서희 만나러 가봤자 의미도 없으니 한가해진 김에 끄적끄적- 1. 트라우마의 재래 아마 칸코레를 즐기는 유저분들이라면 한번쯤은 '13년 가을 이벤트', '지옥의 IBS'라는 소리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이 시기 때부터 참전해온 분들은 당연히 공감하실 것이지만 나중에 게임을 시작하셔서 이름만 들어보고 '대체 얼마나 어려웠길래!'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넵, 15년의 여름 이벤트를 화끈하게 즐기고 계신 여러분들- 이번 이벤트로 당시의 13년 가을에 부끄럽지 않은 난이도를 직접
![[칸코레] E-1, E-2 돌파, E-3 진행중](https://img.zoomtrend.com/2015/08/18/d0010852_55d285ffddf12.png)
[칸코레] E-1, E-2 돌파, E-3 진행중
E-1 돌면서 참 공감가더군요. 그나마 전 키쿠즈키가 1-1키라작에서 쏟아져서인지 미리미리 연습전 좀 돌려서 20렙은 찍어주고 갔습니다.해역 느낌은 2전 돌파라서 피로도가 팍팍 깎이는거 말곤 별 느낌도 없더군요. E-2는 진짜 보상이 너무 창렬했습니다. 91고사가 뭐야 91고사가... 2.5군 정도의 함대로 가야해서인지 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전함은 이세급, 중순은 아오바, 후루타카급을 동원해야 했습죠.그나마 장비는 1군 장비를 끌어와서 썼다지만 그렇다고 해도 50~60렙대 애들한태 갑 난이도는 버거웠는지 복불복이 심했습니다.쫄딱 망해서 4룰렛을 돌리게 하질 않나, 함대사령부로 2척이 빠지니까 S승을 따질 않나 완전 복불복이였죠.그렇게 어제 저녁에 E-2를 꺠고 E-3를 남겨뒀습니다만 일단은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