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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을 클리어...
추가해역부터는 다시 가상의 지명을 씁니다만...덜덜덜.모가미가 시작할 때는 43이었습니다. 워메.그리고 소문의 리베치오 등장. 이렇게 원정요원은 늘어나고 진수부는 초등학교-중학교가 되어갑니다... 다음은 누구죠? 마이알레가 되려나? 덕국에서 비스마르크-Z시스터즈-오이겐-유(로) 순으로 나왔으니, 응? 이러면 다음엔 순양함 차례?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에휴. 진이 다 빠집니다, 다 빠져. 막판에 통상지원+결전지원을 붙였는데 대파회항을 두 번 연속으로 당해서 뚜껑이 열렸다가 닫혀버렸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통상지원만 붙일 걸 그랬지. 아우악. 장비 세팅은 키리시마 46/41/91식/Ar126改 하루나 46/41+7/91+1/21형 전탐 히류 98함폭(숙련)/영식21(숙련)/9

E-4(병) 클리어.
병이지만, 아무튼 기본 해역은 다 끝냈습니다. E-5.6.7을 갈지 스카웃에 힘쓸지는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준비가 매우 부실해서(특히 경순과 구축...) 그냥 병으로 갔습니다. 지난 이벤트에 로마를 날로 먹은 댓가인지 드랍운은 그냥 개판이군요. 나쁘게 말하면 뒤통수 후려치는 거고, 좋게 말하면 그동안 소외됐던 몇몇 칸무스들을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고. 이번 이벤트에 부각된 키쿠츠키...인데,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영 거시기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군요. 그건 그렇다치고, 진작에 알았더라면~ E-1을 갑으로 가는 것인데 이젠 다 지나간 이야기. 으휴. 수모서귀....;; 예전 IBS에서 사람들을 경악시켰다는 비행서귀. 장소로 보나 생긴 걸로 보나 핸XX 비행장이군요. 병으로 해서 악명을 체험하

E-1갑 클리어
간만에 뵙습니다.이번 이벤트의 창렬함에 부들부들 떨긴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는 해봐야하지 않겠냐ㅡ는 심정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우선 E-1에 키쿠즈키로 2전으로 루트고정이 된다고해서 1-1에서 키라작할 겸 키쿠즈키를 파밍을 한 끝에 다섯척쯤 키라작할 때 키쿠즈키가 나왔습니다. 평소 마음에 안들던 녀석이지만 그래도 이벤트에 등판하는 만큼 3-2-1에서 20까지 키워준후 근개수 없이 바로 실전에 투입했습니다. E-1끝났으니까 이제 갈아야지 그리고 멍청하게 막트 직전까지 기함에 안 세워둬서 나갈때마다 대파파티를(...) 총 다섯번의 구축서희 격파가 필요하며, 막트전까지는 상당히 수월한 편입니다. A마스에서는 보통 심해 수뢰전대가 나오는데 대파회항은 딱 한 번 했습니다. 다만, 막트에서 구축서희가 데려오는 트
![[칸코레] E-1 진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5/08/12/a0072722_55ca23dbe8a81.png)
[칸코레] E-1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2015년 여름 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일단 언제나처럼 천천히 진행을 해나가려는데, 이번에는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E -1 시작 해역으로 지형과 인연 깊은 칸무스를 통한 전투 2회에 자원칸을 지나는 고정 루트, 세 척을 제외한 자유 구성 등으로 제약도 적고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듯 해요. 단, 고정 루트를 위한 키쿠즈키가 없으신 분들은 갑자기 구하느라 좀 고생을 하신 듯 한데... 앞으로 진행을 위해 주력을 아껴도 충분히 진행 가능했고요.단/지, 첫 해역부터 딱지라닛!!! 타츠타 너무 좋아요~ 함 대 구성 / 장비 경순양함 한 척, 구축함 2척 이외에는 자유라 취향대로 구성하면 되는 해역이죠. 고정 루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