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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을 클리어

E-6을 클리어

먹으면 큰일납니다|2015년 8월 17일

영덕에서 잘 놀다 와서 바로 E-6을 시작했습니다.갑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을로 시작했으며, 게이지를 깎는데 쬐...끔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막트에 좀 심각하게 쫄아서 1함대의 나가토, 무츠를 야마토급으로 교체하고 출진했는데... 하츠카제가 이끄는 지원함대가... ...띠용. 그리고 주간전에서 거의 개박살을 낸다음... 씨레! 윾끼 컷인 날려욧! 그리고 깔끔하게 클리어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노렸던 가장 큰 보상인 5항전 개장아이템도 먹었으니...이젠 테루즈키뿐이네요. 천천히 7해역 갑을 노려보려고 합니다. 소모자원은연3000 탄8000 강13000 보7000수복77이었습니다.

[칸코레] E-3 을... 이벤트 종료 ^P^

[칸코레] E-3 을... 이벤트 종료 ^P^

수복제 오링 ^P^ 뭐 이벤트 준비가 거의 안되서 수복재가 고작 110개 정도 있었기도 했지만 이번 이벤트는 진짜 뭐 같네요 E-1 빼고 E-2 E-3 모두 을로 진행했는데 체감상 저번 봄 이벤트보다 더 어렵습니다... 게이지 까는건 금방 깠는데 격침이 안되 ㅠㅠ 항모서귀님 지나가게 해주세요 ㅠㅠ 키구츠키를 다메콘 통수로 굉침시켜버리고...여러모로 피곤한 이벤트네요 그냥 얌전히 포기하고 수복제나 모르렵니다 ^P^ 진짜 칸코레 접고 싶은건 처음이네...

최종 목표를 수정한다 - 5항전 개장에서 테루즈키로

최종 목표를 수정한다 - 5항전 개장에서 테루즈키로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8월 15일

을 이상으로 가려니 전함이 부족합니다. 딱지 안붙은 게 야마시로밖에 없어요. 왜 이렇게 됐는고하면, 멍청하게 파밍한다고 전함을 동원하다가 그만 이 사달이. (...) E5를 그 고생하면서 깼던 건 개장 캐터펄트 때문이었는데, 을 작전에 못나가니. 아이고 의미없다. 누굴 탓하겠습니까. 제 안일한 판단을 탓해야죠. 다음 이벤트에 풀릴 것을 기대해야죠 뭐. 카자구모를 노리자니 그동안 드랍이 노와키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지독해서 그냥 깨끗하게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아직 도전하시는 분들 중 5항전 개장을 노리는 분들은 다른 곳을 파밍할 때 그 해역을 클리어한 칸무스들만 내보냅시다. 아니면 얻은 다음으로 미루시거나. 저처럼 제 풀에 나가떨어지는 수가

E-5갑 클리어

E-5갑 클리어

먹으면 큰일납니다|2015년 8월 14일

내일부터 며칠간 영덕으로 놀러가는지라, 그전에 E-5까지만이라도 깨두기 위해서 조금 서둘렀습니다.많은 분들께서 말씀하신대로 E-5는 갑난이도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쉽더군요. 특히 보방에서 로마와 U-511을 드랍한다는 점에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저번에 로마와 두번째 유를 못먹어서 말이죠... 게이지 까는 단계까지는 매우 수월했습니다. 개장조차 안한 아키츠시마를 기함으로 세웠지만 아무 문제없이 보방까지 가서 S승을 띄웠고, 로마와 유보트는 나오지 않았으며 어느새 막트에 다다랐는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더군요. 막트 전까지 수복재를 14개 썼는데 막트로 되자마자 이상하게 가는길에 대파회항과 보방에서 쳐맞고(..) 카에레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국 막트에서만 수복재를 50개 가량 사용했네요. 그리고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