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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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12 [방콕] 1박을 남기고

12.08.12 [방콕] 1박을 남기고

글...좀... 남기라!! 양은 어쩌다 이런 곳에... 장기 여행자가 많아서 그런지 항상 손님이 있던 머리 자르는 곳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들과 비교해 무역수지를 보면 매년 돈이 들어오는데 원화의 가치는 떨어진 상태에서 잘 오르지 않는다. 카오산 로드에서 로띠 2장 사서 룰루랄라 하며 숙소에 가 식사 숙소에 태국 막 온 사람들이 로띠를 첨 봐 같이 먹었는데... 첨 온 사람들도 재밌다. 뭔가 준비라고 하고 오긴 했는데 문제가 생겼음에도 먼가 느긋한 배낭여행 초보 태국 첫방문한 사람들... 그런 사람 보는것도 재밌다. 문제가 생겨도 어떻게든 해결되고 여행은 계속 되는거니깐. 별로 배가 안고프거나 먹고 싶은게 없을때 나에게 잘 맞는 음식같다. 거실에서 뒹굴거린다. 몇년전과 달리 자주 보이는

#7 [싱가폴 리틀인디아] 인도에 가면 이런 분위기일까? 리틀인디아

#7 [싱가폴 리틀인디아] 인도에 가면 이런 분위기일까? 리틀인디아

*2012 MAR 14 11:20 pm리틀인디아도 다녀오고 부기스트릿도 다녀왔다. 처음와서는 참 한국같아서 좋았는데 발리 호객꾼들의 부르짖음이 조금은 아쉬워진다.이런 도시에서는 사람들과 부데끼는 일이 없어서겠지."쓰나미~ 자팡 ~ (재팬을 얘기하는 거임)" ㅋㅋㅋ 여행하는 맛이 안난다고나 할까ㅎㅎ 드디어 리틀인디아 도착 ! 진짜 인도에 와있는 것 같다 ~ 가보지는 않았지만 ㅎㅎ 모던한 인도 배가 고파 론리플래닛에서 찾은 한 베지테리안 음식점에 찾아갔다 ANANDA BHAVAN VEGETARIAN 들어가니 형형색색의 인디안 디저트 들이 ~ 시도해보진 못했다 ㅎㅎ 내가 주문한 음식 !각종 소스들과 맛있어 보이는 빈대떡 비스무리한 비주얼 :) 이 음식 이름 아시는 분? 배도

#6 [싱가폴 부기스] 싫든 좋든 싱가폴 도착

#6 [싱가폴 부기스] 싫든 좋든 싱가폴 도착

*2012 MAR 144:45 pm 3시간에 걸친 비행 이제 싱가폴에 도착한다. 오는 도중에 또 뒤늦게 깨달은 건데...티켓이 결제가 안 된걸 알았으면 왜 태국행으로 바로 끊지 않았나..아 ㅋㅋㅋ 이제는 나의 실수에 웃음밖에 안나온다. 기왕에 가게 된 거 재밌게 보내고 와야지!내일이면 돈이 들어와 있길 바라면서 ~ 한국으로 송금 중인 나의 잔고가 아직 문제이긴 하지만 발리에서 엄마한테 다른 계좌로 소정의 금액을 쏴받기로 해서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문제없이 현금을 인출할 수 있었다. 능숙?하게 공항철도를 타고 중심가 부기스(Bugis)에 도착 와~ 간만에 이렇게 세련된 곳에 오니까 적응 안돼! 이제 숙소를 구하러 가볼까?부기스 빌리지 론리플래닛 보고 찾아간 도미토리는 이미 다 차고 없었다

12.08.12 [방콕] 위만멕 궁전쪽으로 가볼까

12.08.12 [방콕] 위만멕 궁전쪽으로 가볼까

몇몇 사람들이 말하기에 위만멕 궁전이 왕궁보다 더 좋았다고 한다. 몰랐는데, 왕궁에서 전체 입장권을 사면 거기에 위만멕 궁전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여기는 긴바지를 입어야 입장이 가능한 곳들이 있다. 나중에 확인결과 대여는 없고 판매는 하며, 샌들이나 티셔츠는 상관하지 않는다. 걸어가다보니 보인 건물 아마 쭉 올라가다 이 건물이 보인 곳에서 오른쪽으로 꺽었던것 같다. 이 길로 쭈욱가면 파야타이로 간다. SI Ayutthaya road. 이게 거리 이름이다. 거리 분위기가 달라져서 왼쪽을 보니 라마 5세 동상이 보인다. 저쪽이구나 싶어 걸어간다. 동상 오른쪽 동상 왼쪽 뒤돌아서 찍은 사진 울타리를 돌다보니 이런게 보인다. 흠... 여기도 입구인가? ARTS OF THE 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