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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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ha

Praha

+priceless|2012년 11월 28일

(2012.10.10.-2012.10.13.) 10일 프라하로 가기 위해 파리 동역으로 갔다. 유레일 패스를 오픈해야 하는데 어디서 오픈하는지 몰라 엄청 헤맸다ㅠㅠ 여기저기 헤매다 결국 찾긴 찾았는데 '티켓오픈'이러면 도장을 찍어준뎄는데 티켓오픈이라 그래도 못 알아 들어서 엄청 당황.. 손짓 발짓 써간 끝에 도장을 받긴 받았다. 받아 놓고도 이 도장이 맞는건지 틀린건지-_-.. 이번엔 기차를 타야하는데 눈앞에 있는 기차 타는 곳이 맞는 건지 뒤로 가면 또 기차 타는 곳이 있는건지 몰라 여기저기 전화해 보고..심지어 영국 민박집 사장님께 잘 못 걸었었다; 파리 민박집 사장님한테 전화해 보니 거기가 맞다고..그래 그럼 기차탈 때를 맘편히 기다리자. 하고 기차타는 곳 번호가 뜨는 tv만 열심히 쳐다보고 있었다.

Paris

Paris

+priceless|2012년 11월 23일

(2012.10.06 - 2012.10.10) 어머..벌써 한달이 지났네.. 런던에서 유로스타 타고 4시간 정도? 가니 파리북역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전화하니 까르네를 구매해서 오라고. 절대 짐들어준다그러면 맡기지 말고 티켓도 혼자 사라고 했다. 말 잘 듣는 나는 티켓 사는 줄에 짐 꼭 붙들고 서서 까르네를 구매했다. 까르네는 티켓 10장에 12.7유로. 모자를 것 같았는데 4일 동안 딱 10장 쓴 듯. 표 끊어서 지하철 타는데 생각해보니 파리지하철엔 유난히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것 같다. 때문에 그 무거운 캐리어를 낑낑거리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한 남자가 짐들어 준다 했는데 노땡큐했다..아 어찌나 미안한지..신사였담 미안해요ㅠㅠ 무튼 숙소가 있는 charles michels 역에 도착해서 숙

2012 태국여행 후기, 여행경비

2012 태국여행 후기, 여행경비

배낭여행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오랜만에 가봤다. 시간이 지나면 변할수 밖에 없겠지만 그대로인듯 반가운 것들이 많았다. 7년전 봤던 가게가 그대로 있고, 7년전 묵었던 숙소가 그대로 있다는건... 흐음... 10여년만에 인도를 다시 찾은 아는 여행자가 그대로인 물가와 그대로인 풍경과 그대로인 가게를 보고 왠지 눈물이 흘렀다 하던데... 눈물까지는 안났어도 그냥 흠뻑 그런 기분에 빠져보고 싶어지는 시간이었다. 중국인이 많아졌다. 한국 대학생 장기 배낭여행객도 많았는데 이제 공대생도 많다. 60대 이상 한국 장기 여행자들이 많아진 듯 하다. 그런 아저씨들과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도 즐거웠다. 가끔은 나도 느끼는데 60대 이상은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왔을것 같다. 미얀마가 곧

12.08.13 [방콕] 쑤완나품 공항 Suvarnabhumi Airport

12.08.13 [방콕] 쑤완나품 공항 Suvarnabhumi Airport

월... 삼성, LG TV를 많이도 사가네 어딜 가져가는지는 모르겠다만 잘 나눠서들 가져 간다. 출국전 물은 다 마셔버리고 안녕... 흠... 과자 맛있게 잘 먹고 이건... 왜 파는거지... 인터넷도 오랜만에 해주고 일본 운동선수였던듯... 설마 런던 올림픽에서 돌아오는건가 익숙한데... 작년 미얀마 다녀왔을때도 여기였나... 앞에 가던 한국인 몇명이 응? 하는 표정을 짓는다. 응? 여기 아닌가 싶어 확인했는데 맞다. 나중에 물어보니 한명이 OOO에서 왔다고 하길래 못알아 들었더니 스리랑카에서 왔다고 바꿔 말을 해준다. 사람이 많아서 운동선수냐고 물어봤더니만 사업때문에 왔다고 하는데... 많이도 왔다. 한 30명? 정도는 탄듯. 버스 타고 나가서 비행기 탑승 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