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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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28 [01일] 뉴델리 아침

13.07.28 [01일] 뉴델리 아침

인도 차에는 사이드미러가 없다 하더니 보인다.여기 뉴델리 근처에서만 잘 보이고 다른 곳에서는 있어도 접고 다니는 차들이 많다.인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는 고층 건물익숙한 팬맹금류 같은게 여러마리 보인다.이건 읽고 싶은 책이라 해 한국서 가져 온 선물언제 읽어봐야겠다.인도에서 이런 식사로 시작할 줄이야 ㅎ감사히 먹고

13.07.27 [00일] 대전->인천->방콕->뉴델리

13.07.27 [00일] 대전->인천->방콕->뉴델리

대전에서 출발공항까지 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공항 가는길에 한번 쉰다.공항에 도착해 배웅?해주러 나온 친구를 기다린다.여기까지 와 주신 감사의 뜻으로여행중 가장 비싼 식사를 하시고이스타항공권을 받고 출국을 한다.공연도 있고...내가 타는 비행기는 언제부턴가 계속 100번이 넘는다.셔틀트레인을 타고거의 끝까지 간다.방콕 예상 도착시간 21:20약 4시간 후인 새벽 1:45, 인디고 항공을 타고 인도 뉴델리로 떠난다.이게 내가 탈 비행기인가보다. 내 자리는 2D라서 두번째 라인인줄 알았는데 2D는 맨 앞이다.1A~1C까지만 있다. 처음 먹어보는 저가항공의 식사흠... 저녁식사인데 아침식사같다. 옆에 앉은 커플은 배가 안찼는지 맥주 4천원짜리 캔, 5천원짜리 즉석 비빔밥을 계속해 사먹는다. 다행히

[여행정보] 영국의 교통카드 오이스터(Oyster)카드에 대해 알아봅시다.

[여행정보] 영국의 교통카드 오이스터(Oyster)카드에 대해 알아봅시다.

Humagraph - Face of people|2013년 8월 2일

안녕하세요! 세상을 누비는 대학생 재구입니다. 오늘부터는 배낭여행 관련 팁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그 첫번째 순서로 제가 다녀왔던 영국의 교통카드인 오이스터(Oyster) 카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What is Oyster card? 푸른색의 디자인이 눈에 띄는 오이스터 카드 ▲ 오이스터 카드는 한국의 티머니 카드처럼 선불로 충전하고,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말합니다. 영국은 우리나라 지하철 못지 않게 다양한 노선이 존재하는데요.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면 못 가는 곳이 없을 정도로 대중교통이 잘 구축되어 있어요. 영국의 지하철 노선도 ▲ (thetube.com 참조) 영국의 지하철은 흔히 'Underground'라고 불리며 독특한 지하철의 마크가 하나

제주 동부 홀로 배낭 여행

제주 동부 홀로 배낭 여행

꿈꾸는 달팽이|2013년 6월 1일

배낭을 들고 공항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으나 비가와서 비행기 연착... 하지만.. 그래도 알수없는 설레임. 동부로 가는 차표를 샀는데 한림표시.. ㅋㅎ 비에젖어 게스트하우스 도착. 고맙게도 바베큐 저녁을 해주셨고.. 첫 첫 만남을 가진 친구들과 바베큐 파티를 하고 .... 아침 산책과 조식.. 첫날... 친구들이 있어 낯설지 않았어. 지금도.. 고맙고...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