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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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illa with Flamenco130225-130226
Sevilla with Flamenco130225-130226 세비야의 마지막 밤, 플라맹고와 함께.

Sevilla 130225-130226 (2)
Sevilla 130225-130226 (2) 타파스와 카냐를 한잔 하고 술취해 걷는 세비야의 야경, 대성당의 위엄. 세비야는 여행보단, 살고 싶은 동네.

Sevilla 130225-130226 (1)
Sevilla 130225-130226 (1) 프라도 터미널에서 만난 재떨이 부터 참 맘에 들었던 세비야, 대항해시대 중심도시로 한걸음 더 전진. 해지는 스페인광장을 보지 못했더라면 무척 아쉬웠을꺼야.

Tanger 130224-130225
Tanger 130224-130225 (1) 아프리카의 관문 탕헤르, 활기차고 아름다운 도시! 많은 이민자들, 디아스포라들의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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