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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지하철 버스 타는법 노선도 애플페이 오이스터카드
런던 애플페이 오이스터카드 지하철 버스 타는 법 1. 지하철 타는 법 런던 여행을 가면 매일 1~2번은 이용해야 하는 게 지하철과 버스입니다. 런던의 지하철은 튜브라고 불리는데, 마치 원형 터널 모양이 튜브처럼 생겨서 튜브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어떤 도시를 새롭게 여행을 갈 때 가장 먼저 찾아보는 게 대중교통 이용 방법인데요! 그래서 미리 알고 가면 조금 더 편합니다. 런던의 지하철 노선도를 보면 정말 복잡한데요! 증기 기관차로 세계 최초 지하철이 시작된 곳인데, 나중에 전기화가 된 곳입니다. 그리고 런던은 존이 나눠져 있어서 그 존에 따라 요금이 다르고, 이용하는 시간대에 따라서도 가격이 조금 다릅니다. 보통 운영 시간은.......
![[여행정보] 영국의 교통카드 오이스터(Oyster)카드에 대해 알아봅시다.](https://img.zoomtrend.com/2013/08/02/c0117294_51fa7ac49e450.jpg)
[여행정보] 영국의 교통카드 오이스터(Oyster)카드에 대해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세상을 누비는 대학생 재구입니다. 오늘부터는 배낭여행 관련 팁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그 첫번째 순서로 제가 다녀왔던 영국의 교통카드인 오이스터(Oyster) 카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What is Oyster card? 푸른색의 디자인이 눈에 띄는 오이스터 카드 ▲ 오이스터 카드는 한국의 티머니 카드처럼 선불로 충전하고,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말합니다. 영국은 우리나라 지하철 못지 않게 다양한 노선이 존재하는데요.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면 못 가는 곳이 없을 정도로 대중교통이 잘 구축되어 있어요. 영국의 지하철 노선도 ▲ (thetube.com 참조) 영국의 지하철은 흔히 'Underground'라고 불리며 독특한 지하철의 마크가 하나

Ep1 - 떠나다니 .... 내가 떠나다니!!!!
그날이다. 역시 나의 고질병이 도졌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그전날 밤은 그냥 지세우는 병. 고3시절 나의 수능을 망쳐버린 그 병. 거의 뜬눈으로 지내다가 두시간 정도 잔거 같다. 여행 준비 할때는 다른 사람들 한테 무섭지 않아? 라는 말을 수없이도 들었다. 그때마다 항상 그게 뭐라고 그냥 갔다오면 되지 라고 대답해줬지만, 막상 그날이 다가오니 주체 할 수 없는 긴장감이 몰려 왔다. 비행기가 오전8시 비행기라 아침일찍 출발해야 했다. 공항에 도착하고, 처음으로 비행기 표라는 것을 내손으로 발권했다. 그리고 마중나오신 어머니와도 빠이빠이 ...... 그때부터 혼자가 되었다. 비행기를 타기 직전이 제일 떨렸다. 막상 비행기에 오르니 이제 시작이라는 기분에 들뜬기분으로 바뀌어 갔다. <처음으로 가져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