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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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6-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5- 이번 편이 철도박물관 마지막 편. 진짜 길었다 길었어. 지난 편 까지는 박물관의 2층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철도박물관의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서 이동하면 1층의 야외에는 아이들을 위한 어트랙션이 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길게 길게 줄 서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작은 차량에 별도의 궤도를 따라 미니열차를 운행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에겐 최고의 인기!!! 야외 어트랙션이 있는 1층으로 가는 길에는 JR히가시니혼의 교육장이 보이는데 이런 교육장은 1층과 2층, 3층에도 동일하게 있는데 각 층마다 주제가 다르다. 1층은 개찰 시스템과 매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시
한달 이상 배낭 여행 짐싸기 편 (붉은색은 여행 후 첨가 부분)
하아아아.... 일단 한숨부터 쉬고 시작해본다. 세상만상 가장 귀찮은 일이 짐 싸는 일이기에. 일전의 배낭 여행의 경험상, 짐은 많으면 많을수록 여행의 즐거움이 줄어든다. 꼭 필요한 것 위주로 가볍게 가져가보자. 짐은 기내용 캐리어+일반 크기 백팩+크로스백에 정리했다. 캐리어를 맡겨두고 백팩만 메고 근교를 돌아다닐 경우를 대비해서. 큰 캐리어는 장기 여행에 오히려 짐이 될 수 있다. 여행에 다녀와서 아래 짐 싼 것 중 후회되는 부분을 붉은색으로 첨언할 계획이다. 가장 중요한 것 - 다른 건 다 없어도 이것만은 있어야 한다. · 여권 : 별도의 사본을 캐리어에 넣어두자. · 항공권 : 프린트는 2개, 크로스백과 캐리어에 각각 넣어두자. 나라에 따라 입국시

이베리아 반도 (5) 리스본의 28번 트램
사실 별 얘긴 아닌데 리스본의 명물인 트램을 시각화해서 보여주고 싶어서 넣었슴다. 사진 멋지게 찍었었는데. 흑. 교훈 : 28번 트램은 사람 없을 때 타자.

이베리아 반도 (4) 벨렘 지구와 에그타르트
기억나는 내용만 쓱싹쓱싹 그리니까 줄글보다 빨리 포스팅하고 좋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