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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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 제1부 - 2

이스 8 - 제1부 - 2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6일

아… 여긴…. @ 낙담하지 마 >@ 인가는 없어 보이네 (인가는 없어 보이네) 보, 보면 알아요! 바르바로스 선장 : 음…? 바르바로스 선장 : 오오…. 아돌…. 혹시 아돌인가? 바르바로스 선장 : 깜짝 놀랐네. 무사했구먼…. 누가 없는지 찾고 있었네만 설마 자네와 만날 줄이야…. 라크샤 : 아… 당신은 분명…. 바르바로스 선정 : 아돌, 여기 이 분은? 아돌은 라크샤를 소개하고 이제까지의 경위를 간단히 설명했다. 그 후, 롬바르디아호 침몰에 대해 바르바로스가 다시 설명하게 되었다. 바르바로스 선장 : …이상이 현시점에서 말할 수 있는 롬바르디아호의 침몰 경위입니다. 라크샤 : …………. 대체로 여기 아돌 크

이스 8 - 제1부 - 1

이스 8 - 제1부 - 1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5일

제1부 ───────── 세이렌 섬 여긴 어딜까…. 아무래도 어딘가의 해변으로 떠밀려 온 모양이다. 주변에 인기척은 없다…. 그저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 소리만이 귓가에 울려 퍼진다. 이름 모를 해안 (동선을 나가려 하면) 조금 더 해변을 조사해 보자…. (미니맵에 느낌표 표시가 있는 칼) 표류물인 걸까…. 낡은 검이 모래사장에 꽂혀 있다. 가져갈까요? >@ 예 @ 아니오 (예) 아돌은 『녹슨 검(錆びた剣)』을 손에 쥐고 장비했다. * 검색의 용이를 위해 원문 첨부. 검을 들면 간단한 전투 이벤트가 발생한다. (전투 후) 아돌은 전투 중에 새로운 스킬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방심해서는 안 될 것 같다. 만약을 위

이스 8 - 프롤로그

이스 8 - 프롤로그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3일

──우리는 신의 도구가 아니다. 살아 있으며 의지를 가진 존재이다. 그럼에도 인지를 넘어선 운명을 부정할 수 없는 순간은 찾아온다. 그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극한의 상황에 몸을 두고서도 의지와 긍지를 유지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나는 그러한 존재가 되고자 바랐으며, 수십 년이 지난 지금이 되어서도 “그녀”에게 경외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아돌 크리스틴 저 「괴테 해 안내기」 서문에서 그리크 지방 남방 괴테 해 해상── 정기객선 《롬바르디아호》 아돌 크리스틴 ────────── cv. 가지 유키(梶裕貴) ? : 이봐, 아돌. 너도 휴식 중이냐? ? : 후, 끝내주는 바람이군. 도기

이스 8 완전 클리어 및 엔딩 일부 (스포 있음)

이스 8 완전 클리어 및 엔딩 일부 (스포 있음)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0일

올 클리어하였다! 마지막에 도움말을 모두 채우려면 에필로그에서 매 국면마다, 특히 마지막 던전(진 엔딩 요망?)까지 빼놓지 않고 방과 방(화면과 화면)을 왔다 갔다 해야 한다. 라스트 보스는 한 번에 얼굴을 다 못 볼 정도로 거대하다. 이는 7편과 유사한데 7편처럼 모든 파티원이 다 전투에 동원되지는 않는다. 라스트 보스에게 라스트 일격을 먹이는 장면 연출. 솔직히 왜 나와야 했나 싶을 정도로 유치했다. 이기면 세계가 리셋된다. 엔딩 분기가 있는데 진 엔딩으로 가면 보스전이 한 번 더 나온다. 이름과 설정은 '원시 생물'. 이때 음악이 아주 괜찮다. 엔딩 장면인데… 제목에 '스포 있음'이라 썼으나 사실 이것만 봐서는 도저히 뭔지 알 수가 없다. 내용을 읽어야 제대로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