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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의 천사 (ホラーの天使.2016)
2016년에 나가에 토시카즈 감독이 만든 페이크 다큐멘터 영화. 내용은 방송 스튜디오로 사용되는 폐교에서 과거 이지메를 당하던 여고생이 지하실에 갇혔다가 실종된 사건이 벌어져 현재에 이르러서는 ‘아자미의 저주’라는 도시 괴담으로 전해지고 있었는데, 폐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의 촬영에 들어가 대기 중에 있는 여배우 2명과 합숙 생활을 하러 온 3명의 아이돌 유닛, 그리고 만담 개그 특훈을 하러 온 2명의 남자 개그맨 등 7명이 출입 금지 구역에 갔다가 아자미의 저주에 나오는 귀신과 조우해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폐교로 개조된 방송 스튜디오에서 심령 현상이 발생해 작중 인물들이 핸디 카메라 들고 조사하러 갔다가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실제로는 좀 다르다. 촬영

Carey Mulligan
며칠 전에 새 인터뷰 사진을 본인 계정에 올렸길래 반가움에 캐리 멀리건 하면 유명한 사진들 말고 예쁜 사진들로 몇 장.아기아기하게 러블리페이스였던 예전 모습도 좋지만 개츠비 이후에 훌쩍 원숙해지고 어머니가 된 지금의 모습도 고혹적이고 아름답다. 그래도 좀 메이저한 현대물을 좀더 해줬으면...

나가사쿠 히로미. 세상의 끝에서 커피한잔.
'8일째의 매미'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 정말 무지종이처럼 평범한 얼굴을 한 주연배우가 이상하게 진하더라니 오늘 본 영화에 딱 나왔다. 안면인식에 큰 문제가 있는 내가 바로 반갑게 알아봤다면 뭔가 있는데 싶어 검색해보니.. 아, 나는 이 배우가 나온 영화를 적어도 서너개는 봤구나. 내 인물에 대한 기억력이 약한 탓도 있지만 좋게 해석된다고 생각.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를 할 수 있다는 의미니까. 여기저기 투영시킬 수 있는 무난함도 강점이다. (내가 박해일을 보며 늘 생각하는것) 그래서 어려울지도 모른다. 각인되기 어렵고 각인되버려도 문제고. 그런데 내가 본 영화들에서 삐걱대거나 어긋남을 느끼지 못했었고 늘 유연하게 그 역할이 되어주어 자연스레 영화를

시그널 조진웅 짝사랑 이시아, 요즘 너무 예쁨 ㅠㅠ
시그널에서 조진웅이 짝사랑하는 동사무소 직원으로 나오는 연기자가너무 예뻐서 찾아봤는데 어쩐지 낯설지 않다 했더니.... 광고인걸 알면서도 넋놓고 봤던..... 너무 청순해서;;;;;;; 찾아보니까 걸그룹 출신이네나도 알았던 그룹인데 고아라 닮은 멤버밖에 기억 안남.아이돌 외모는 아닌듯. 배우 얼굴 이언니 왤케 예쁨?ㅠㅠㅠㅠㅠ(언니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이런 얼굴 넘 좋아한다..... 리멤버에서도 나왔네!!엄마 수술비때문에 부사장이었나 성추행으로 몰았던....그때는 이렇게 예쁘다고 생각 안했는데, 긴머리가 훨씬 예쁘당 시그널도 넘 재밌다김혜수는 뭐 말할것도 없고, 조진웅이랑 이제훈 정말 좋아함ㅋㅋㅋㅋ이렇게 주연이 다 마음에 드는 드라마는 오랜만이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