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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의 천사 (ホラーの天使.2016)
2016년에 나가에 토시카즈 감독이 만든 페이크 다큐멘터 영화. 내용은 방송 스튜디오로 사용되는 폐교에서 과거 이지메를 당하던 여고생이 지하실에 갇혔다가 실종된 사건이 벌어져 현재에 이르러서는 ‘아자미의 저주’라는 도시 괴담으로 전해지고 있었는데, 폐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의 촬영에 들어가 대기 중에 있는 여배우 2명과 합숙 생활을 하러 온 3명의 아이돌 유닛, 그리고 만담 개그 특훈을 하러 온 2명의 남자 개그맨 등 7명이 출입 금지 구역에 갔다가 아자미의 저주에 나오는 귀신과 조우해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폐교로 개조된 방송 스튜디오에서 심령 현상이 발생해 작중 인물들이 핸디 카메라 들고 조사하러 갔다가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실제로는 좀 다르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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