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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더 리더, 인간은 누구나 환상 속에서 살아간다
* 밑의 박보영에 대한 글(링크)을 적다가, 예전에 영화 '마더'를 보고나서 쓴 글을 업데이트하지 않은 것이 생각나 옮겨 적어 봅니다. 벌써 오래전 글이 됐네요. 영화 '마더'를 보고 왔습니다. 표가 없어서 밤 12시 반에 상영되는 영화를 봤습니다. 새벽 2시반, 영화가 끝나고 상암 CGV를 나서는데, 뭔가 숨이 턱-하고 막혀 옵니다. 꿈을 꾼 것 같기도 하고, 한 판 슬픈 굿을 본 것 같기도 하고.. .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만들어 놓은 이미지, 하나의 환상을 살아갑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고, 내 아들은 이런 사람이고, 내 친구들은 이런 사람이며, 세상은 이런 곳이 되어야 한다는... 그런 환상은, 내 환상이기도 하고, 세상 사람들과 함께 꾸는 환상이기도 합니다. 영화 속 엄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좋은 배우의 조건, 좋은 배우인 이유
요즘 어떤 드라마 보시나요? 제가 친구들에게 입이 마르게 칭창하고 다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사실 스토리는 평범합니다. 빙의야 의외로 자주 써먹는 소재이고, 유령을 본다던가 성격이 정반대로 달라진다던가, 이런 특수 능력이나 성격 변화에 대한 설정도 요즘엔 꽤 흔한 편이죠. ...하지만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보영은, 그런 평범하다면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를 빛나게 만드는 연기자입니다. 똑같은 캐릭터에 비슷한 이야기인데도 누가 연기하는 가에 따라 작품이 확 달라진다는 것, 사실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죠? 그런데 막상 그렇게 생각해보니 궁금하더라구요. 왜 어떤 연기자가 연기하는가에 따라 작품이 달라지는 것일까요? 그래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과연, 좋은 배우

소수의견은 오연아 빼면 볼 것 없음.
소수의견 봤는데... 그닥 별로... ㅆㅂ... 돈도 돈이지만 졸려서... 배우들 연기가 다 병신 같고... 억지로 감성 돋게 만들려고 해서 조낸 짜증났는데... 딱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은... 저 여자 배우... 오연아... 와... 소오오오오르으으으으음... 진짜... 쩔었음... 소수의견은 오연아 나오는 것 장면 빼고는 다 쓰레기... 그런데... 왜 저런 여배우가 여태까지 뜨지 못했지? 아무튼... 장래가 촉망되는 배우임... 하악하악... 목소리 진짜 ...
![[순간포착] 황승언 "숨기려고 숨긴 건 아닌데"](https://img.zoomtrend.com/2015/07/16/d0104410_55a7ab8df284c.jpg)
[순간포착] 황승언 "숨기려고 숨긴 건 아닌데"
주목할 여배우 황승언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황승언은 '여고괴담 5', '요가학원', '오싹한 연애' 출연과 귀신 역할까지 공포영화에 자주 캐스팅되는 이유에 대해 "머리가 길고 까맣고 하니까 이미지가 잘 부합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과 드라마 '나쁜녀석들'에서 주연과 조연을 맡으며 차츰 주목받았다. 이후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 2015년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그리고 페이나우와 스마트폰 광고까지 소속사의 지원에 힘입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